KBS 특파원 현장보고-스마트폰(SmartPhone), 춘추전국시대 돌입
스페인에서 열린 MWC, 세계모바일콩그레스 박람회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춘추전국시대를 돌아본 시간 작년까지는 애플 아이폰의 독주였다면, 이제는 자신들이 차세대라고 하면서 첨단 스마트폰을 내놓는 다양한 업체들... 이번 전시회에 애플과 노키아는 참석하지 않았다는데, 아이폰4가 올해의 스마트폰으로 선정이 되었다는데, 노키아와 MS의 전략적 제휴도 올해의 이슈이지만, 중국의 저렴한 가격의 제품의 약진과 일본의 몰락, 한국의 선전등도 이야기를 한다. 이외에도 기존에는 하드웨어 중심이였다면 이제는 앱이 중요시되면서, 앱도 따로 부스가 마련될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모토롤라, HTC, 삼성, LG, 노키아, 소니, 애플 등에 중국의 수많은 업체들가지 정말 삼국지의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지는듯 한데, 과연 승자 또..
2011.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