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땡기는 날, 종로 가회동, 삼청동 부근의 매운 뚝배기 라면 맛집
안국역에서 정독도서관으로 가다보면 아트선재미술관 조금 못미쳐서 있는 라면집입니다 생긴지는 꽤 오래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여년전에 인근에서 일을 할때도 있었으니 꽤 오래된듯 합니다. 언론이나 다양한 매체에도 맛집으로 많이 소개가 되었더군요~ 수많은 연애인들이 왔다가서 사인을 남기고는 했는데, 연애인들이 이 집에와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상상하면 재미있기도 하네요~ 메뉴판입니다. 땡라면, 치즈라면, 해장라면이 3천원, 짬뽕라면, 떡만두라면이 3500원, 공기밥, 치즈, 계란이 500원입니다. 이건 치즈라면입니다. 면발은 조금 덜 익혀서 뚝배기에 나오더군요~ 공기밥에 밥을 말아먹으면 한끼로 충분합니다. 이건 가장 많이 팔리는 짬뽕라면이라고하는데, 라면에 갖은 양념과 해물 ,파 등을 넣습니다. 입구는 길가쪽..
2011. 4. 27.
김영임의 소리효(孝) 대공연, 2011년 울산 공연소식, 티켓 가격
부모님이 무진장 좋아하시는 김영임씨의 콘서트... 올해에도 보여드릴까 싶어서 찾아보았는데, 아쉽게도 서울 공연 소식은 없네요...-_-;; 대전, 성남, 부산, 안양, 울산, 경주 등만 올해는 진행되는듯... 옥션 티켓 김영임의 소리孝 대공연 예매 사이트 바로가기 김영임씨의 정선아리랑인데, 음악듣기는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정선아리랑 - 정선아리랑 - 김영임 아~~~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천 봉 팔만구 암자, 유점사 법당 뒤에 칠성단 더듬고, 팔자에 없는 아들 딸 낳아 달라고, 석 달 열흘 노구에 정성을 말고, 타관 객리 외로이 난 사람 괄세를 마라. 세파에 시달린 몸 만사에 뜻이 없어, 홀연히 다 떨치고 정열을 의지하여 지향 없이 가노라니, 풍광은 예와 달라 만물이 소연한데, 해저무는 저녁놀 무심히..
2011.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