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인간극장, 엄마의 바다-김기순, 강경옥 제주도 해녀 모녀의 살아가는 이야기
KBS 인간극장 - 인어할머니와 선장, 경력 91세 울릉도 해녀 김화순 할머니 세상에 이런 일이 - 제주 인어 아지망 SBS 순간포착 세상에이런일이 - 인형의 집에 놀러오세요, 울릉도 해녀 해녀라고 하면 바다속의 해삼, 멍게, 전복 등의 해산물을 산소통없이 망태를 들고 들어가서 채취하는 직업인데, 어떻게보면 참 낭만적인 직업인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참 고된 직업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이번주에는 인어 모녀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청각장애가 있지만,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평생 물질을 해오신 40년 경력의 잠수 베터랑 엄마 김기순(64세)와 육지 부산으로 시집을 갔다가 남편의 사업실패와 건강 악화의 문제로 다시금 제주도 섬으로 들어온 강경옥(35세)의 이야기인데, 예고편의 보니 바다속의 모습을 ..
2013.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