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 잘 쉬어야 일도 잘하는 법,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

 
12년 연속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美 썌스 인스티튜트 르포
"잘 쉬어야 일도 잘하는 법…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

짐 굿나잇 회장은 직원복지가 기업성장과 직결된다는 경영철학을 갖고 있다. 그는“회사가 좋은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직원들을 행복하게 하면, 직원들이 고객을 만족시키고, 고객만족은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통계 프로그램인 SAS의 개발회사의 직원복지를 다룬 기사로 조선일보 Weekly Biz에 나왔는데,
정말 입이 딱벌어지는 복지혜택의 회사이다...

복지혜택이 좋기로 소문난 구글이 배워갈 정도라고 하니 더 이상 할말이 없을정도...

무야근, 무잔업, 무해고, 무정년 경영이라...
아마 이런 회사는 기본적으로 회장이나 CEO가 돈 욕심이나 개인적인 이익보다는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고 싶다는 마음가짐이 있기 전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기사를 보면서 나도 이런 회사에 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나도 이런 멋진 회사를 만들어서 좋은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일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11/2009121101200.html?srchCol=news&srchUrl=news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11/2009121101116.html?srchCol=news&srchUrl=news1


한국 SAS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sas.com/offices/asiapacific/korea/company/com_01.html

오늘날 기업의 성패는 미래에 대한 예측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리스크를 줄이고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통찰력을 지닌 기업만이 이 무한경쟁의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야말로 이 문제를 푸는 핵심 열쇠입니다.
과거에 많은 기업들이 ERP시스템을 도입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전사적으로 통합하고 데이터를 한곳에 보관함으로써 나름의 효과를 거두었습니다만, 이제는 축적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면서 경영에 대한 의사결정 지원정보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새로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이미 다양한 산업군에서 응용 및 적용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과 모니터링으로 보험사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적발률도 높이는 ‘보험사기방지시스템’ 이나 일정한 금융거래 패턴을 분석해 일반적인 거래 패턴에서 벗어나면 조기경보 방식으로 정부당국에 신고하여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각종 글로벌 규제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자금방지세탁 솔루션 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조현장에서는 정확한 수요예측과 조기경보 등을 통해 경영효율화와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SAS코리아는 현재 30년간 데이터만을 연구해 오고 있는 미국 SAS Institute의 4만여 기업고객을 확보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의 전통적인 BI 툴 회사가 제공해온 사후 인텔리전스를 탈피해 기업의 많은 데이터를 가치 있는 정보로 분석,정제하여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피드백 할 수 있는 최적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 최초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정의를 한층 확대시킨 ‘차세대 BI 솔루션’인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를 경쟁사와의 차별화 전략으로 제공하면서 기업의 전사적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도입을 지원하는 고객센터인 BICC(Business Intelligence Competence Center)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산업별로 최적화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이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선두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지켜나가는 것이 SAS코리아의 비전입니다.




1990년, SAS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BI) 솔루션 기업인 미국 SAS의 글로벌 경쟁력과 전세계 4만여 기업고객을 확보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국내 통계 분석 전문업체로 시작, DSS 전문 업체, DW 전문 업체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 왔으며, 데이터 분석 능력과 ETL(데이터 추출 변환, 적재)기술, 데이터 마이닝 등, 과학적인 의사결정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툴과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제공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성장해왔습니다.



현재 SAS코리아는 경쟁사들과의 차별화된 시장 전략으로써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Enterprise Intelligence)’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는 3차원적인 접근을 통하여 기업의 전사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구축 지원을 위한 SAS의 전략입니다. SAS코리아는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를 통해 자체 기술로 보유하고 있는 4가지 의사 결정 지원 툴 (데이터 통합, 분석용 스토리지, 분석, BI툴)의 통합 플랫폼인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EIP: Enterprise Intelligence Platform)을 기반으로 리스크 인텔리전스, 파이낸셜 인텔리전스, 고객 인텔리전스, 공급망 관리 인텔리전스, IT관리 인텔리전스 등의 5개 분야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공급합니다. 또한 이를 산업별로 모듈화하여 - 은행, 보험, 제조, 통신, 공공, 유통, 학교 및 연구소 등에 특화된 산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3년 연속 매출 성장률을 25%이상 유지하면서 금융권에서는 시중 주요 은행에 바젤II 솔루션을 구축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보험사에 사기 방지 솔루션을 구축 완료하였습니다.

한편 공공, 제조, 유통, 통신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예측적 분석 능력에 기반한 수요 예측 성과 관리,품질 보증 관리,품질 마이닝,마케팅 캠페인 관리 등의 다양한 경영의사 결정 지원 솔루션을 엔드 투 엔드 아키텍쳐로 제공하면서 기술 측면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산업별로 최적화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이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선두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지켜나가는 것이 SAS코리아의 비전입니다.




SAS는 110여 개국 4만여 기업에서 45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선두 기업으로서 비상장 소프트웨어 업체 중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SAS는 1976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농업데이터분석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굳나잇(James Goodnight) 박사와 존 샐, 앤소니 바 그리고 제인 헬위그 등 네 분이 공동으로 설립했습니다. 창립 당시 개발된 SAS의 통계분석 프로그램인 “Base SAS”는 미국 인구통계국이 인구를 집계하고 분류하는데 사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농림부가 곡물 수확량을 예측할 때, 그리고 장거리 전화회사가 요금을 책정할 때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SAS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은행의 신용평가, 호텔의 고객 관리, 통신판매 업체의 고객별 카탈로그 선정 및 발송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1990 년 중반 이후 SAS는 다차원분석처리(OLAP), 데이터 추출(ETL) 툴 등 데이터 웨어하우스(DW) 솔루션과 품질 마이닝 및 리스크, 활동 기준 원가 관리 등 기업의 의사 결정 지원을 위한 포괄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제품 군을 선보이면서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즉 ‘전사적 BI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한편 SAS는 세계 선두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기업이 되기 위해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과 지속적인 기업통합(M&A)을 추진해왔으며,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연간 총 매출의 25∼30%(2005년 기준 4,500억 원)를 R&D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는 동종 업계의 평균 2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SAS는‘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로도 유명합니다. 미 포춘지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에 10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특히 2002년에는 IT업체 중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 같은 결과를 증명하듯 ‘이직률이 높다’는 IT업계에서 불과 5%도 안 되는 이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272개의 지사에서 1만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은 2005년 기준 16억 8천 달러가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