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 선박 수리조선소, 배를 만드는 과정의 어려움과 긍지

 

세계 최고의 조선강국이라는 우리나라에서 배를 만들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배를 수리하고, 청소하는 부분에서의 모습을 보여준 방송...

배를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지 않으면 어폐류때문에 배의 속도가 늦어지고, 배의 수명이 낮아질수 있다고...


근데 그 크기가 축구장반만한 배를 청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정말 입이 딱벌어진다...
강한 수압으로 어폐류를 떼어내고, 그것으로 안되는것은 일일히 수작업으로 처리를 해주는데, 특히나 홍합때문에 골치를 앓는다고... 그후에 다시 도색작업등을 하는데, 참... 세상에 별의별 어려운 직업이 다있구나라는것을 느끼게 했던 방송... SBS 생활의 달인 못지않게 참 대단들 하신분같다...

EBS 프로열전 - 한국의 CSI, 화재의 진실을 찾는 사람들 (사진보기)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1부> - 방송일시 : 2009.10.21 (수) 밤 10시 40분 EBS

▶ 긴장의 연속, 만 톤 급 선박 인양하라!

▶ 좁은 공간에서 이뤄지는 극한의 청소 작업

▶ 페인트 가루와의 전쟁! 도장작업


<2부> - 방송일시 : 2009.10.22 (목) 밤 10시 40분 EBS

▶ 선박의 심장! 엔진 수리.

▶ 선원들의 생명 선(船), 구명뗏목을 점검하라!
▶ 8일간의 수리 여정을 끝내고 바다로 출항!

우리 사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극한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하여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정신의 가치를 되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