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선수 밥샙(Bob Sapp) - 개그콘서트와 하땅사에 깜짝 출연 사진

 


개콘 달인코너에 나온 이종격투기 파이터 선수 밥샙...  김병만 앞에 서니 정말 무슨 걸리버여행기의 거인을 보는듯한 느낌....
막판의 봉숭아학당의 왕비호코너에도 나와서 잠시 놀림감이 되어주고, 이만기와 한번 붙어보라는 충돌질에 이만기는 밥샙에게 눈도 안맞춘다는...
그리고 개콘에 나오기 전에 하땅사에도 출연을 해서 갈갈이 패밀리 박형준과 같이 무도 갈고, 오지헌에게 하이킥을 날리기도~



김병만이랑 있을때는 커보이더니, 오지헌과 같이 서 있으니 덩치는 비슷...
암튼 밥샙때문에 m패밀리가 c패밀리와의 대결에서 이기고, 컬투 정찬우가 물벼락 세래를...
거기다가 이경실에게 뽀뽀한번 하고, 아직 자신은 35살의 솔로라고 밝히기까지...^^


25일 방송된 MBC ‘하.땅.사’(하늘도 웃고 땅도 웃고 사람도 웃고) 속 인기코너인 개그맨 박준형, 정종철 등이 출연하는 신개념 UCC 개그 코너 ‘나 이런 사람이야’에는 밥 샙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밥 샙은 10월 26일 이왕표 선수와의 경기차 한국을 방문했다가 박준형의 초대로 ‘하.땅.사’에 출연하게 됐다. 밥 샙은 ‘무를 주세요’를 외치며 박준형을 따라 무갈이에 도전했고 급기야 무를 박살내는 개그 본능을 발산했다.

특히 밥 샙은 개그우먼 이경실로부터 즉석에서 깜짝 뽀뽀를 선물받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밥 샙은 이경실이 자신에게 “슈렉을 닮았다”고 하자 기분이 좋아져 뽀뽀를 요청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