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 복불복(福不福)이란?

 

1박2일을 보다가 복불복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무슨 말인가 찾아봤는데...
뭐 처음에는 복종불복종 뭐 이런뜻인줄로 짐작을 했는데, 대략 운, 운빨정도로 해석을 하면 될듯...
근데 기왕이면 복불복보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단어가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좀 단어가 긴가...^^
그래도 기왕이면 좀 더 의미있고, 노력은 할수 있는만큼 하고, 그 다음을 하늘에 맞긴다는 의미가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어제 방송을 보면서도 해수욕장에 먼저 도착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이 가진 돈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복불복보다는 진인사대천명이 더 좋아보이는듯... 다만 내가 생각해도 단어가 길고, 어감은 좀 그런듯...^^



복불복(福不福)
복분(福分)의 좋고 좋지 않음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운수를 이르는 말


복어 라는 물고기는 참으로 이상한 놈 이지요
적을 만나면 공기를 들이 마셔 배를 부풀려서 겁을 주기도 하고요
물고기 중에 유일하게 통이빨이 있어서 사람의 손가락 정도는 단번에 잘라 버리지요
어린 시절 낚시 하다 복어를 잡으면 막대기로 툭툭 쳐서 물에 띄워 놓고 깔깔 대기도 했지요

그런데 요 놈이 아주 웃기는 놈 이예요
무드를 아는 놈 이지요
부슬비가 내리는 날이면 저 혼자서 배를 부풀리고 물 위에 둥둥 떠 다니지요
제 나름 대로 즐기나 봐요
바다에서 나비를 보신 적이 있나요?
어쩌다 바람에 밀려 바다 쪽으로 간 나비는 앉을 곳이 없어서 죽을 지경 이지요
그 때 물 위에 떠서 즐기는 복어를 만나면 나비는 이제는 살았구나 하고 내려 앉겠지요
그러면 복어는 낼름 잡아 먹어요

우리가 보통 알기로 복어알에 독이 있어서 먹으면 죽는다고 하지요
그런데 나비를 잡아 먹은 복어는 알이 아니라 살에 독이 생긴데요
사람이 그걸 먹으면 죽겠지요
그러면 요 놈의 복어가 나비를 먹은 놈 인지 않먹은 놈 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래서 복어 먹고 사느냐 죽느냐는 복불복 이다 라는 말이 생겼데요

-네이버 지식인(근거가 있는지는...^^)



1박 2일

 

삼천리금수강산, 대한민국 방방곡곡 아름다운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강호동, 김C, 은지원, 이수근, MC몽, 이승기 그리고 상근이의 배낭여행기


삼고초려!! 

단 한 번도 1박2일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던 제주도에 드디어 간다!!

제주도여행은 비싸다? 지금까지의 모든 제주도 여행은 잊어라!!

저렴하게 온몸으로 제주도를 즐긴다!!

제주도 초저가 패키지!!


다시 찾은 김포공항!!

드디어 제주도행 비행기에 탄다!!

봄이 오기 전에 봄을 마중 나간다!! 봄 특집 제주도 초저가 패키지!!

전원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는데...

숨 돌릴 틈도 없이 시작된 복불복!!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여행용 캐리어백' 복불복!!

공항 수화물이 나오는 컨베이어 벨트에 줄지어 나오는 여섯 개의 가방

그 속에 숨겨진 용돈들!!

저가 여행이 될 것이냐!! 무일푼 여행이 될 것이냐!!


에메랄드 빛 해변에 점심이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달려라 달려~~!!

제주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점심!! 성게국수!!

그러나 그냥 주지~~~ 않습니다!!

제한시간은 세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점심이 기다리는 협재해수욕장에 도착해야 한다!!

김C의 행보가 수상하다!! 결국 승기를 배신하고 호동의 꼬임에 넘어가는데...

오늘의 동지가 적이 되고 어제의 적이 다시 동지가 된다!!

환상의 섬 제주에서 펼쳐지는 숨 가쁜 레이스!!


제주도여행엔 용두암과 한라산 그리고 일출봉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제주의 속살을 보여드립니다!!

관광지에 내려서 사진 찍고 밥만 먹는 관광이 아닌

온몸으로 체험하는 제주도 초저가패키지!!

같이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