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제로 -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십니까? 충무로 애견 후속 (사진보기)

 
아파트 허위 과장 광고에 부실시공에 모델하우스와 다른 아파트... 대충대충 만들고, 뭐라고 한소리를 해야 그제서야 보수공사를 해주는듯... 물론 콘크리트에 균열이 가서 에폭시 공사를 한것을 가지고 무슨 문제가 있는것처럼 말하는 부분은 좀 문제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시공업체나 분양업체들이 팔기만 하면 된다는식 가장문제인듯...

애완견문제는 예전보다는 계약서도 만들고 많이 좋아진듯보이지만, 전혀 바뀐것이 없는 충무로 애견센터의 행태를 다시금 고발한 방송... 불쌍하고 가련한 생명을 가지고 참...-_-;;

■ 제로맨이 간다-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십니까? 

 서민들의 꿈. 내 집 장만. 현재 아파트 거주인구 2600만 시대!

“편안한곳이죠. 아늑한 곳. 불빛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

그런데 편안한 쉼터 내 집, 설레여야 할 새 아파트가 공포스럽다는 입주자들이 있어

불만제로! 취재에 나섰다.



헌집 같은 새집! 그 실체는?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그게 문제예요. 살다가 집 무너지면 그때는 어떡해요.”

“이건 거의 뭐 새 집이 아니고 헌집이라도 이 정도는 아닐 겁니다.”


 아직 마무리 공사도 채 끝나지 않는 울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 누수, 균열 등의 심각

한 문제로 입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는데... 갈라진 벽은 기본, 곳곳에 물이 샌 흔적

들, 발코니 창문은 심하게 흔들리고 벽지는 너덜너덜?! 이 집이 정말 새로 지은집? 

과연 입주민들은 안심하고 이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을지.

 안전진단 전문가가 밝히는 이 아파트의 문제점은?



화려한 광고 &모델하우스는 꿈의 집?

“사기입니다. 속은 것이 아니고 아주 기망 그 자체입니다.”


 방송국, 마트, 지하철역이 내 집 코앞에? 홍보책자에 나온 그대로라면 최고의 입지

였던 일산의 모 아파트! 하지만 홍보책자 조감도엔 빠진 게 있었단다! 불과 317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사격장, 그 것!

분양당시 사격장에 대한 한 마디 설명도 못 들었다는 입주자와 충분히 고지했다는

시행사간의 팽팽한 대립!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이 뿐만이 아니다! 모델하우스와 홍보 책자만으로 아파트를 선택해야하는 우리나라

의 입주자들! 광고와 다른 집을 둘러싼 갈등 현장으로 불만제로가 출동했다!

“우리 집은 용궁이에요. 물 위에 살고 있거든요”

“곰팡이 살라고 만들어 놓은 집이죠”


 추운 겨울에 늘 문을 열어놓고 산다? 출근길엔 물벼락을 맞고 퇴근길엔 도어락이 고

장이나 집에 못 들어가는 일이 많다는 제보가 들어온 한 임대 아파트. 집안 곳곳은

곰팡이로 뒤덮여 있었고 집안 내부에는 물이 흥건했다. 원인규명을 위해 찾아간 시

행사에서는 입주민들의 생활환경 습관을 탓하며 ‘환기’를 잘 시키라는 말 뿐.

과연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 시공, 설계, 구조 전문가가 출동해 진실을 밝힌다!



  아파트에 대한 각종 스트레스와 분노. 심지어 공포까지.

아파트의 新새 집 증후군! 제로맨이 간다!



 ■ 소비자가 기가막혀-충무로 애견 후속



 국내 애견시장의 대명사 충무로. 병든 강아지를 판매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불만

제로! 총 5마리의 강아지를 구입. 구입 후 1주일이 채 안 돼 4마리의 강아지가 폐사.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던 2007년 1월 25일 방송! 

하지만 방송이 나간 후에도 끊이지 않았던 충무로 애견 센터에 관한 불만들.

방송 후, 2년! 2009년 충무로 애견 센터 실태는?




 2009 충무로 애견센터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기 다른 애견 센터에서 총 5마리

의 강아지를 구입. 애견 센터에서는 2년 전과 다름없이 다들 건강한 강아지라며 호언

장담.

 예방접종에 구충제까지 모두 투여해 문제없다던 애견 센터들. 그런데 정작 진단서

를 요구한 제작진에게는 따로 병원에 가서 발급받으라는 말 뿐. 과연 강아지들은 건

강한 걸까?

 제작진은 분양 받은 즉시 동물병원에 격리 입원 시켜 건강 진단을 받아봤다. 결과

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었는데...

구입한 5마리의 강아지 중 두 마리 코로나 장염! 한 마리 기생충 발견!

불만제로 급하게 입원실 곳곳에 CCTV를 설치. 강아지들의 상태를 지켜봤다.



구입 3일 만에 강아지 한 마리 폐사!

CCTV관찰 중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한 강아지 한 마리는 결국 구입 3일 만에 폐

사! 구입처인 A애견센터에 강아지를 데려가 항의했지만 전염성 질병에 의한 폐사가

아니기 때문에 교환 불가! 소비자 관리 잘못으로 인한 폐사라 주장했는데..

부검결과 코로나 장염과 홍역 합병증으로 인한 폐사. 즉 전염성 질병에 의한 폐사로

밝혀졌다.

 직접 강아지에 주사를 투약에 처방까지 내리는 불법의료행위에서 소비자를 약자로

만드는 허술한 계약서까지... 아직도 여전한 그 곳! 충무로 애견센터의 실태를 고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