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8배, 내 몸을 살리는 10분의 기적 :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료하는 놀라운 수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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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SBS에서 방송한 108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108배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고, 결국에는 이 책까지 구매했다.
보고나니 서점에서 봤으면 안샀을텐데 라는 생각이 절로...-_-;;
그다지 몇일간 알아본 정보에 비해서 특별한 점은 없고, 좀 더 깊게, 다양한 사례를 이야기해준다.
나는 달린다의 말처럼... 어떻게 하면 더 좋고, 더 잘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일단 시작하자. 그리고 계속 꾸준히 하자. 그럼 이 108배가 내 몸과 마음을 살려줄지도...
그리고 SBS에 나온 방송은 거의 이 책을 토대로 만들어진듯하다...

출판사 리뷰 - 감추기
“108배 운동, 평생의 벗이 된다.”

고금을 막론해 되풀이되는 인생의 화두는 단연 ‘건강’이다. 건강해야 내 삶을 지탱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남도 도울 수 있다. 그래서 TV에는 건강 프로그램이 빠지지 않고, 서점에는 매일 새로운 건강 서적들이 쏟아져 나온다. 몸에 좋은 음식부터 운동, 식습관, 마음가짐까지 건강에 관해 더 이상 나올 얘기가 없을 것만 같다. 그러나 여기, ‘무엇이 좋다’ 보다 ‘어떻게 건강을 지키느냐’에 초점을 두고, 누구나 쉽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 책이 있다.

한의사가 발견한 우리 절의 놀라운 운동효과

이 책에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절’을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으로 소개하고 있다. 막역한 친구가 당뇨로 쓰러진 후 108배로 건강을 되찾는 과정을 지켜본 저자는 한의사로서 ‘절’이 가진 운동의 효과와 의학적 치료성에 주목한다. 108배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0여분. 이 10분이 병든 몸과 마음에 끼치는 기적 같은 힘을 자신은 물론 환자들을 통해 확인한 저자는 절하는 방법을 바꿔가며 운동법으로서 가장 좋은 절 동작을 연구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 절에 108배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평등운동

좋은 줄은 알지만 꾸준히 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이 운동이다. 108배는 이런 걱정을 한방에 날려 버린다. “108배 운동은 따로 시간을 내고 돈을 들여가며 배우지 않아도 되며, 별다른 도구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저 절을 할 수 있는 반 평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평등한 운동으로 108배 운동을 주장한다.
온몸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이자 기혈순환을 촉진시키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인 108배 운동은 성장기 어린이부터 고혈압과 관절염을 걱정하는 중년층까지 그야말로 남녀노소를 불문 모두가 할 수 있는 평등운동이다.

마음에는 평화, 몸에는 건강!

“108배 운동은 건강한 몸과 평화로운 마음에 이르기 위한 건강비결이다. 한 배 또 한 배, 절을 해가며 나는 내 마음의 이기심과 나태함과 탐욕과 사기를 털어낸다…… 먼 곳으로부터 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내 삶의 의미를 하나하나 되짚어본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는 절에는 여러 의미가 담겨있다. 상대방을 공경하는 마음. 나를 낮추는 겸허함. 조용히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는 힘. 절을 하는 동안에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
그래서 108배 운동은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하는 기적의 건강법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108배로 몸의 병을 치유하고 새롭게 자신을 돌아보며 전과 다른 삶을 살고 있다.

108배로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

절을 하며 ‘운명’을 다시 쓰다 - 한경혜 화백

심각한 뇌성마비 장애를 안고 태어난 한경혜 화백은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변변한 치료조차 받지 못했다. 병이 점점 심해지는 7살 무렵,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절에 온 한 화백은 죽기 전에 삼천 배를 올리기로 마음먹는다. 죽을 힘으로 삼천 배를 하고 나니 물도 못 마시던 몸이 음식을 받아들였다. 모두들 기적이라고 했다. 이후 매일 천 배, 22년간 절을 해오며 몸과 마음의 병을 함께 고쳐온 한 화백은 화가의 꿈을 이루고, 실크로드 문화기행에도 참가해 9박10일 동안 실크로드를 여행하고, 2000년에는 해발 5554m 칼라파타르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 그녀는 이 모든 놀라운 변화와 축복을 가져온 것이 바로 절이라고 생각한다.

절이 죽은 몸을 다시 살리다 - 청견 스님

참선 수행으로 마음을 닦던 청견 스님은 불의의 사고로 왼쪽 고관절이 빠져 일어서지도 앉지도 못하는 처지가 되었다. 도리 없이 자리보전을 한지 3년. 그간 누워 염불만 외웠으니 앞으로 3년 동안은 절수행을 올리기로 작심하고 부축을 받으며 108배를 시작한다. 절을 시작한지 100일 정도가 지나자 혼자 힘으로 가까스로 108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절을 할수록 점점 몸이 회복되고, 어느새 사고를 당하기 전보다 더욱 건강한 몸이 되었다. 절의 효능을 누구보다 깊이 체험한 청견 스님은 2000년, 법왕정사를 열고 날마다 하루 6시간의 절 수행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절 수행 전파에 나서고 있다.

절망의 끝에서 날개를 다시 펴다 - 역사학자 한동일 교수

오후만 되면 갈증이 나고 이유 없이 몸무게가 5kg이나 줄어 병원을 찾은 한동일 교수는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까다로운 음식 조절은 물론 과로는 금물인 당뇨병은 한창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한동일 교수에게 족쇄처럼 다가왔다. 그때 어디서 듣고 왔는지 아내가 108배 운동을 권했다. 링거액 선을 꽂은 채 병실 바닥에서 108배 운동을 시작했다. 온 몸이 땀으로 젖고 근육의 통증이 심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108배 운동을 한지 몇 주가 흘렀을 무렵, 절하는 도중, 호흡과 함께 단전에 마치 불덩이 같은 뜨거운 기운이 들어가고 나오는 것이 느껴졌다. 몸이 더없이 가벼워지고 순간 건강에 대한 확신이 마음속에서 솟구치기 시작했다.
병원 치료와 108배 운동을 병행한지 70여 일만에 한동일 교수는 정상혈당을 회복했다. 집에서는 물론 연구실에서도 108배 운동을 하며 전보다 더욱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추천평
김재성 박사는 교수로 후학들에게 강의를 할 때도, 해외의 낯선 오지에서 의료 봉사를 할 때도, 그리고 한의사로 임상에서 환자들을 진료할 때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강의와 진료에 임해왔다. 그런 그의 학문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108배 운동으로 피어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 책의 곳곳에 배어 있는 한의학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애정이 한의사협회장으로서 그지없이 반갑다. 이 책을 통해 108배 운동이 심신의 건강을 지키는 국민운동으로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

- 엄종희 (대한한의사협회장)

불자가 아닌 분이 불교의 수행 방법인 108배를 터득하여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평안과 회복을 안겨주고 있다는 사실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한마디로 자연의 이치와 섭리를 깨우치고 108배를 통해 마음의 평정을 되찾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육신의 병을 치유케 한 한의사의 대단한 발견은 이 책을 읽는이를 놀라게 한다. 108배는 번뇌를 놓고 평정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기에 108배 운동은 환자뿐 아니라 건강한 사람에게도 큰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목탁 혜은 (대한불교 조계종 혜은정사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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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제   목 : 하루 108배, 내 몸을 살리는 10분의 기적 :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료하는 놀라운 수련법
저   자 : 김재성
출판사 : 아롬미디오
출판일 : 2006년 3월
책정보 : 페이지 237 / 491g  ISBN-10 : 8992071019
구매처 : 리브로
구매일 : 2007/4/19
일   독 : 2007/4/26
재   독 :
정   리 :

<이것만은 꼭>



<책 읽은 계기>



<미디어 리뷰>
이 책에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절’을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으로 소개하고 있다. 막역한 친구가 당뇨로 쓰러진 후 108배로 건강을 되찾는 과정을 지켜본 저자는 한의사로서 ‘절’이 가진 운동의 효과와 의학적 치료성에 주목한다. 108배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0여분. 이 10분이 병든 몸과 마음에 끼치는 기적 같은 힘을 자신은 물론 환자들을 통해 확인한 저자는 절하는 방법을 바꿔가며 운동법으로서 가장 좋은 절 동작을 연구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 절에 108배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좋은 줄은 알지만 꾸준히 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이 운동이다. 108배는 이런 걱정을 한방에 날려 버린다. “108배 운동은 따로 시간을 내고 돈을 들여가며 배우지 않아도 되며, 별다른 도구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저 절을 할 수 있는 반 평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평등한 운동으로 108배 운동을 주장한다.
온몸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이자 기혈순환을 촉진시키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인 108배 운동은 성장기 어린이부터 고혈압과 관절염을 걱정하는 중년층까지 그야말로 남녀노소를 불문 모두가 할 수 있는 평등운동이다.

저자 : 김재성
침구학을 전공한 한의학박사. 마포구 한의사 협회 회장, 우석대학교 한의과 대학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미소짓는 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재직하며 현대인에게 적합한 웰빙 운동인 108배 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팔맥교회혈 자침이 중풍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소고』,『수족부에 위치한 경외 기혈에 관한 고찰』,『수분, 수도 및 관원 애구가 가토혈장 알도스테론 및 전해질 농도에 미치는 영향』등이 있다.


<줄거리>



<책속으로>
추천의 글 ㅣ 108배, 평생을 벗할 수 있는 운동
추천의 글 ㅣ 몸의 건강과 마음의 평정을 동시에 부르는 108배
프롤로그 ㅣ 108배로 되찾은 건강, 그 기적의 체험을 나누고 싶다

제1부 몸의 건강을 불러오는 108배 운동
01. 운동은 하고 계십니까?
02. 운동을 왜 해야 하지요?
03. 왜 108배인가 그리고 108배란 무엇인가
04. 운동으로서의 108배, 어떤 장점이 있는가

108배로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 01 절을 하며 '운명'을 다시 쓰다
- 22년간 하루 1,000배로 뇌성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한국화가로 우뚝 선 한경혜 화백

제2부 마음의 평화를 불러오는 108배 운동
05. 나를 만나려거든 먼저 삼천 배를 하고 오시오
06. 이제 108배는 만인의 건강요법이요 수행법이다

108배로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 02 절이 죽은 몸을 다시 살리다
- 하루 108배, 100일의 기적을 체험한 후 절수행에 매진한 청견 스님

제3부 절을 잘하는 법
07. 절을 할 때는 적합한 몸가짐과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생활 예절로서의 절
08. 운동으로서 108배를 제대로 하는 법
108배, 그것이 궁금하다

108배로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 03 절망의 끝에서 접으려던 날개를 다시 펴다
- 병을 극복하고 108배 포교에 나선 역사학자 한동일 교수

제4부 108배 운동으로 건강을 회복한 사례들
09. 도저히 못 일어나겠어요 : 만성피로증후군
10. 종합병원이 따로 없던 식당 아주머니 : 당뇨, 비만, 관절염
11.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틱 장애,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
12. 자연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 108배 : 아토피 치료
13. 혈압 약 좀 먹지 않게 해 주세요 : 고혈압
14. 108배 운동으로 중풍예방을
15. 다이어트의 진실과 거짓 : 비만

108배로 새롭게 태어난 사람들 04 세상의 모든 벽을 허물고 하나로 통하다
- 가톨릭과 개신교와 불교 그리고 국악인 김영동이 함께 한 108배
세계의 절 이야기
절하는 사람들의 '행복'을 전하는 언론 자료들

에필로그 ㅣ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당신의 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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