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소주 휴대용 포켓용 제품, 여행시 낮술용 알콜 19% 200ml 주류 시음기

 

여행을 다니다보면 때로는 술을 안마시고, 말짱한 정신에 일행들과 돌아다니는 경우도 있지만, 종종 좋은 음식들을 먹으면서, 반주도 한잔 하는 경우도 있는데,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좋은 참이슬 포켓용 제품입니다.

가격은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슈퍼마켓 마다 다른데, 보통 1200원정도가 최저가 인듯하고, 강원도에 가서 편의점에서 구입을 하면 거의 2천원에 육박을 하지요...-_-;;

예전에는 뚜껑이 쇠로 되어 있어서 일반 병용기와 같은 방식이였는데, 언제부터 인가 플라스틱 용기에는 뚜껑도 플라스틱으로 바뀌었더군요~

참고로 검색을 해보니 처음처럼도 이런 제품이 있다고는 하는데, 매장에서 한번도 본적은 없네요.

 

자연에서 온 이슬 참이슬로 100% 천연원료와 대나무 활성 숯 정제로 깨끗함을 완성한 자연주의 소주라네요... 건강음료라는 소리인가요...^^

가정용으로 음식점, 주점 판매 불가 제품이라는데, 마진때문에 저렇게 차이를 둔다고 하는데, 대형마트에서 소주를 구입해다가 가게에서 판매하는게 더 이익이 된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데, 유통구조가 이해가 안가는데, 세금때문인가요?

암튼 하이트진로(HITEJINRO)에서 만들었고, 주정, 보리증류주, 보리, 쌀 증류수 등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소주 패트병(Pet) 1.8 리터와 640ml, 360ml 병소주 가격 비교 - 참이슬,처음처럼

진로 참이슬 소주병의 그림 모델(만화 캐릭터) 사진이 모두 다르다?

참고로 댓병이나 이런 작은 병이나 돗수가 비슷하면 거의 같은 제품인데, 사람들이 생각하기로는 과실주때문에 댓병을 쓸꺼라고 생각하는데, 도수가 같으면 패트병에 파는 1.5리터 짜리 제품도 똑 같은 소주로 가격이 저렴한 리필 제품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마트에 가시면 소주병 5병 용량의 패트병을 3,500원 내외의 가격에 판매하는데, 술 많이 드신다면 그것도 ㄱ

 

다만 이런 제품은 더 쓰고 독하게 느껴지는데... 맞을겁니다...^^

보통 소주가 가장 좋은 맛을 내는것은 8-10도라고 하는데, 집이나 술집 주점에서는 냉장고에서 꺼내오기 때문에 쓴맛이 덜하지만, 이런 휴대용 제품은 상온에서 휴대를 하고 다니다 보면 쓸수 밖에 없습니다.

여름같이 무더운 날에 이런거 들고 다니며서 먹다가는 아주 취하기 쉽고, 이 제품이 독하다고 생각을 하겠지요...

정종을 데워먹는 이유도 날이 춥기도 하지만, 돈이 없는 이들이 빨리 술에 취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니, 여름이나 무더운 날씨에는 이런 제품은 피하시는게 상책이겠지요...^^ 

저는 동해바닷가를 보면서 가쓰오 우동의 시원한 국물에 참이슬을 한잔했습니다...-_-;;

일행들은 전날에 마신 술의 숙취로 오전 늦게까지 자고, 저는 혼자서 요기를 하러 나왔다가 해장술로 한잔을 했는데, 솔직히 써서 몇잔 먹다가 못먹었네요...^^

암튼 과음은 피하시고, 즐겁고, 멋지고, 기억에 남는 여행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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