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봄꽃놀이 -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현장과 응암동 벚꽃길 순례

 

출근길에 집앞에 활짝 피어난 개나리와 진달래에 가슴이 부풀어 오더니...

응암역에 활짝 피어난 벚꽃을 시작으로 꽃놀이를 출발...



양화대교를 건너서 국회앞의 윤중로에 도착...
아직 벚꽃축제가 시작이 안되었는지, 차량 통제도 안하고 있고,
벚꽃도 아직 만개는 몇일정도가 더 걸릴듯하다...
대략 이번주말에는 피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떠나온 윤중로...
가장 관람을 하기 좋은 시간은 아침 일찍 출근전 시간대가 가장 좋은듯하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한산한 윤중로를 걸으면 정말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저녁에는 조명때문에 색다른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엄청난 인파에.. 엄청난 소음...
몇번 저녁에 가보았지만... 항상 아니간만 못한 듯한 느낌이 들고는 한다...

은평구 불광천 벚꽃놀이, 멋진 저녁 야경속에 활짝 피어난 여의도 윤중로 못지 않은 벚꽃구경 추천 명소

서울 은평구 불광천 벚꽃축제와 벚꽃길 걷기 대회, 노래자랑 등의 행사소식 안내 (2013년 4월 12일-16일)

서울 도심 벚꽃이 활짝 개화하기 직전의 모습과 봄날의 꽃들의 아름다운 풍경

2012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 안내 - 버스, 지하철 대중교통편, 주차장과 전망좋은 명당 장소 위치 소개

서울에 봄을 알리는 개나리가 활짝 피어나고 있는데, 왠 눈이 내리네요

봄날을 맞이한 사람들의 다양한 태도와 삶의 자세에 대한 생각 -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영화 올드보이중의 우진테마...

마포대교를 건너서 돌아오는 길...
왜 이노래가 갑자기 듣고 싶어 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