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망드르, 목숨을 걸고 살아보자구! 허영만 화백의 바둑 기사의 성장 추천 만화

 
내가 좋아하는 허영만화백의 초강추 만화중 하나...

한 사나이의 인생에 대한 정렬을 너무 멋있게 보여준 감동적인 만화...

이 만화가 생각이 난 이유는 위의 만화를 보면 알겠지만...

어제 금메달을 딴 유승민을 보면서 위 부분이 생각이 났다...

유승민이 중국 왕하오와의 전적이 6전전패라고 하던데...

이번에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이겼다고 하데...

살라망드르에서도 주인공이 끈질기에 도전해서 결국에서 이기게 되는 장면인데

중국마효춘의 말이 멋있다...



"지금 두고 있는 바둑을 이긴다면 그것은 이긴 것이다. 과거의 전적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주인공의 마지막말도 멋있구만...

"암만 실력이 있어도 지면 소용이 없다! 지는 것은 버릇이 된다!"

암만 내가 능력이 있고, 실력이 있어도, 그것을 실천에 옮기지 않고... 그냥 그렇게 산다면...

그냥 그렇게 사는것이 나의 능력인 것이고, 그냥 그렇게 사는것이 나의 실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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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다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면...

과연 이세상에 못해낼것이 얼마나 있을까?


목숨을 버리고 해도 불가능할까요?

이창호나 조치훈같은 초일류 기사가 되기는 이미 틀렸는지 모릅니다.

그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나는 다만 내 자신이 어떤 놈이라는 걸 나 스스로에게 보여 주고 싶은 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내가 이 세상에 뭐하러 태어났겠습니까?

그냥 이렇게 술이나 마시다가 해골이 되라고 태어났겠습니까!!


나는 왜 태어 났을까?

그냥 이렇게 술이나 마시다가 해골이 되라고 태어나지는 않았겠지? 

허영만의 식객 만화 116화를 끝으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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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 질 수 없다!

부자사전 1 : 자수성가한 알부자 100인의 돈 버는 노하우

현재 절판되어서 중고책으로 밖에 구할수 없는데, 출판이후에 엔딩 부분이 좀 변해서 결말이 약간 다른것도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