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미린다, 펩시코와 롯데칠성에서 제조 판매하는 톡쏘는 맛이 강한 탄산 청량 음료

 

고기집에 갔다가 정말 오래간만에 본 미린다 유리병제품~
중고등학교 시절에 교내 매점에서 판매하던 작은 병의 미린다를 원샷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정말 환타보다 더 탄산이 진해서 콜라를 능가할정도의 톡쏘는 맛이 괜찮았던 음료...


날이 추워서 직접 마셔보지는 않았지만, 저 병을 바라보다보니 옛날 추억이 떠오르네요...^^

근데 제조사가 어딘가 찾아봤더니 미국의 다국적기업인 펩시코(PepsiCo)라는 회사의 제품으로 펩시코는 펩시콜라, 마운틴듀의 청량음료외에도 스낵 과자류도 제도 판매를 한다고...

그리고 한국에서는 롯데칠성음료에서 대신 위탁 판매생산을 한다고...

한마디로 펩시콜라에서 나온 환타에 대항한 오렌지향 과일맛 청량음료...


11번가 롯데칠성 미린다 판매처

이마트나 킴스클럽등 자주가는 마트에서도 거의 본적이 없는데, 찾아보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하기도 하네요... 유리병 제품은 없고, 1.5리터 플라스틱용기 제품만 판매...

다음에 위 고기집에 들리면 꼭 마셔봐야겠습니다.
근데 예전 맛, 예전 느낌이 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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