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같은 어폐류나 미꾸라지에 소금을 뿌려서 해감을 하는 이유

 
미꾸라지나 생선, 어폐류 등에 간혹 먹기전에 소금을 뿌리는것을 해감이라고 하는데,

이런것은 왜하나 싶었는데, 방송중에 나와서 하나 캡쳐를~

해감
[海감]
[명사] 물속에서 흙과 유기물이 썩어 생기는 냄새나는 찌꺼기.



소금을 뿌리면 미꾸라지의 노폐물이 제거되고 비린 맛이 없어지며 담백함을 살려 준다고....


그러고보니 소금물 관장이라고 사람도 천일염을 가지고 소금물 1리터정도를 마시면

설사를 엄청나게 해서 관장을 하기도 하는데,

비슷한 원리라고 볼수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