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료와 블로그 방문자수와 광고수익

 

SBS 강심장에 푸른하늘의 유영석이 출연...
한때 히트곡 제조기로 저작권료가 엄청났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서서히 그의 노래가 안불려지기 시작하면서 상당히 줄어들었던 저작권료...


하지만 최근에 SM의 슈퍼주니어에게 샤이닝 스타라는 한곡을 주었는데,
요즘 슈쥬때문에 먹고 산다는 솔직한 이야기....


블로그도 비슷하다...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 방문자수나 애드센스 수익같은것이 크게 변동없이 일정하게 유지가 된다.
그러다가 점차 새로운 글들이 검색엔진 상위로 치고 나가고, 내 글들은 하위로 밀리면서,
방문자도 줄으들고, 광고 수익등도 줄어든다...

뭐 한 일주일정도는 가만히 나두어도 크게 변동은 없지만, 가만히 두면 서서히 줄어드는 방문자와 수익...

대박이 나면 트래픽 폭탄이 터지기도 하지만,
꾸준하면, 꾸준한데로... 성과가 보여지는것이 또한 블로그인듯...


물론 중요한것은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이다.

방문자수나 수익이 블로그의 척도나 최우선 과제는 아지니만,
꽤 신경이 쓰이는것 또한 사실이 아닐까?

고인 물은 썩게 마련이고, 가만두면 가만히 있는것이 아니라,
남들이 걸어갈때 뒷걸음치듯이 뒤안길로 사라질수도 있을것이다.

비단 저작권료나 블로그방문자수, 수익뿐이랴...
세상의 모든것이 다 같은 이치가 아닐까 싶다.


성경이나 논어처럼 완전히 그 자리에 자리매김을 하지 않는 이상 영원한것은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