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걸쭉한 콩국물과 명동 소면

 

어머니가 콩국수집에 갔다가 너무 맛있어서 사온 콩국물과 명동 생소면입니다.
집에서 콩국수를 자주 해먹는데, 그동안 콩국수가 그게 그거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걸 한번 먹어보니 집에서 만든것과 차원이 다른듯 하더군요...
콩국수의 새로운 맛을 봤다고 해야 할까요...

시청이나 여의도에 있는 진주회관은 아니듯한데, 친구분 차를 타고 가서, 곤지암부근이라고 하는데, 상호는 모르시겠다고...-_-;;

올해의 첫 콩국수
백태(콩국수콩 두부콩) 인터넷으로 구입
진주회관 - 조박사 냉콩국수
대결 스타셰프 별미국수 - 콩국수, 비빔국수, 동치미국수 (사진보기)
최고의 요리비결 - 콩국수, 오이깍두기 레시피 (사진보기)


함께 구입한 명동 生 소면인데, 소면이라서 굵지 않고 좋습니다.
양은 3인분이라고 하는데, 둘이서 먹기에 조금 부족한 느낌...


남촌식품에서 제조, 판매를 하는 사리 생면






냉면그릇에 꽉 차서 두명정도가 먹기에는 조금 부족할수도...


아 또 먹고 싶은데.. 앞으로는 어디서 사먹어야 하는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