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의 아카시아 꿀, 꿀벌들의 채취 현장의 모습과 판매가격 정보

 

북한산끝자락의 은평구 불광동, 녹번동 일대에는 아카시아가 정말 만발하고 있고,
집에서 창문을 열고만 있어도 아카시아 향이 솔솔 풍기더군요~

아카시아가 활짝 핀 북한산
아카시아 꽃이 아까시나무에 활짝 피어나기 시작하네요~



구기터널 부근에서는 아카시아 꿀을 매년 채취를 하는데, 아침에 산에 갔다가 내려오면서 잠시 들려보았습니다.

인터넷에도 판매를 하는데, 위 현장에서도 아카시아 꿀을 직접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벌들이 많아서 인지, 그물망을 쳐놓았더군요...



안쪽에 있는 하얀 나무통의 벌집과 중간에 검은것이 벌집에 들은 꿀을 채취하는 원심분리기 기계이고,
녹색통이 아카시아 꿀을 담아놓는 드럼통입니다.


http://heysukim114.tistory.com/272

자세한 모습은 위 사이트에 가면 잘 나와있네요~





어떤 아저씨께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작업을 하고 계시네요...
그물때문에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아무런 안전장비 없이 들어가 볼수도 없고...




이런 텐트를 쳐놓고 숙식을 하면서 꿀을 채취하네요...
꿀을 도둑맞을까봐 그러는지.. 아니면, 이런식으로 전국을 이동하면서 꿀을 채취하는지...


벌집통입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는데, 벌이 상당히 많이 날아다녀서 좀 멀리서 줌으로 땡겨 찍었다는...^^








○ 경상북도 경산시의 건강한 자연에서 채취한 아카시아꿀입니다.

○ 인위적으로 수분을 제거하지 않은 무농축꿀 즉 생꿀입니다.
○ 향긋한 꿀향이 기분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꿀입니다.
○ 꿀은 성분조성상 저온 등의 온도변화에 의해 하얀 결정이 생길 수 있으나, 포도당의 비율이 과당보다 높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벌꿀의 품질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 꿀은 65도 이상 가열하면 일부 영양소가 파괴됩니다.
○ 습기가 많은 장소나 냉장고 보관하지 마십시오.
○ 꿀은 액체이면서 수분함량이 20%에 불과한 건조식품이므로 수삼, 밤, 계란, 마늘, 생각 등과 같이 수분함량이 많은
    식품과 장기간 배합해 두는 것은 수분함량의 증가로 변질된 우려가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용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시면 좋습니다.
○ 한마음농장을 방문하셔서 꿀 채취 과정도 구경하시고 달콤 꿀도 드셔보세요.
○ 유통과정에서 변질 혹은 파손된 제품은 모두 교환해 드립니다.
○ 한마음농장의 꿀을 드시고 싶어 하는 분이 있으면 어느 곳이든 배달해 드립니다.
○ 꿀 음용법 : 매식 후 30분에 꿀 30~50cc를 물 200cc 타서 음용하면 좋습니다.


보관 및 음용방법

· 꿀은 70도 이상 가열하면 일부 영양소가 파괴됩니다.
· 사용 후에는 뚜껑을 닫아 상온(15~25도)에 보관하십시오.
· 벌꿀은 액체이면서도 수분이 21%이하이므로 수분함량이
  많은 식품(수삼, 마늘 등)을 혼합하였을 경우에는 냉장고에
  보관하여야 합니다.

벌꿀 채취 과정


1. 벌집에서 벌을 떨어내기 위하여 쑥 연기를 피운다.


2. 쑥 연기를 벌집에 날리어 벌이 떨어진 틈을 타서
   벌집을 꺼냅니다.


3. 벌집을 들어내어 벌을 제가한다.


4. 꿀을 채취할 치밀기에 벌집을 넣어 돌리면
   꿀이 나온다.

아카시아 꿀의 가격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2Kg에 만원도 안하는것부터, 3만원대까지 있던데, 너무 저렴한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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