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2009, 삶의 끝에서 진실을 말하다

 


2009년을 돌아본 방송인데, 그저 한숨만 나온다...
수많은 큰별이 지고, 정부와 검찰과 경찰의 탄압, 편파적인모습과 밀어붙이기... 가만히 지난 1년을 돌아본 방송을 보다보면 참 암울한 한해였고, 오랜후에 2009년을 다시 돌아본다면, 정말 어이가 없는 반민주화, 후진국으로 귀향하는 모습을 보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간혹 김연아나 스포츠등에서 좋은 소식이 들리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인 소식보다는 부정적이고, 슬픈소식 들... 그것도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 탄압, 공권력의 횡포, 살인 등으로 점철된 한해가 아닌가 싶다...
제발 2010년 부터는 제대로 된 나라, 함께 살아가는  사회, 억울한 사람이 줄어드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743회) 2009-12-26

2009, 삶의 끝에서 진실을 말하다
방송 : 2009년 12월 26일(토) 밤 11시 20분

숨가쁘게 흘러간 2009년... 세종시와 4대강 문제, 정치인의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 등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대한민국은 미로속이다. 언제나 그렇듯 대한민국의 한해는 ‘격동’과 ‘다사다난’이라는 말로 정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