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생로병사의 비밀 - ADHD라는 이름의 특별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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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흔히 아이들이 문제가 생기면 자신들은 문제가 없고, 아이들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잘하는것은 나를 닮았고, 잘못하는것은 배우자를 닮았거나, 누굴 닮아서 저러나 하고 말을 하고는 한다...
하지만 자녀의 성격, 외모, 행동, 한마디 말 조차도 바로 자신이 그 자녀의 거울이라는것을 잊고는 한다.
ADHD의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분명히 부모의 영향도 한몫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이 병도 챙피하게 생각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을 한다면 영재를 만들수도 있다는 희망적이면서도 왠지 모르게 서글픈 듯한 이야기...
마지막에 나오는 주부의 이야기는 이 시대의 부모로써 모두다 공감하고, 같이 느끼고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ADHD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방송 일시 : 2008년 7월 27일 () KBS 1TV


           

   국내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ADHD) 문제를 갖는

아동, 청소년의 수는 4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그 중 치료 받고 있는 아동은 약 6만 명.

학령기 아동의 가장 흔한 정신과적 질환이지만

아직 ADHD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치료 시점을 놓치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마음이 병 든 아이들

   

     -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란 무엇인가?


▶ 에디슨의 '뇌'를 가진 아이들

 

- 주의 산만한 아이, 단순한 문제아로 취급할 것인가?

 

 ▶ 아이들의 행동과 말을 읽어라

   

   - 주의력결핍 - 과잉행동장애(ADHD)의 치료법은?



더 이상 아이의 치료를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부모가 먼저 믿음을 가지고,

아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워 줘야합니다.“

                                                                                     - ADHD 자녀를 둔 한 어머니

 

"ADHD를 극복하려면 약만 먹어선 안돼요.

자신이 해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로 갈 수 있는 의지를 갖고 해야 해요.”

                                                                               - ADHD를 성공적 치료 중인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