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다래헌-낙산해수욕장 부근의 전망좋은 풍경을 가진 기념품과 찻집

 
낙산사 정문 입구를 통해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건물...

불교 기념품도 팔고, 차도 파는곳인데,
다른곳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기념품들을 볼수 있고,

꼭 절의 기념품을 파는곳보다는 멋진 차집...
꼭 살아보고 싶은 집이라는 생각이 드는곳...




다래헌에서 보이는 낙산 방파제와 등대...



집에 이런 잔디마당에 바다가 보이는 정원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다래헌에서 낙산사쪽으로 들어가는 곳에 있는 돌 비문...
길에서 길을 묻다...
이번 여행의 나의 화두...





낙산사의 출입시간은 여름철에는 새벽 4시에 열어서 저녁 8시에 닫는다고...
화재가 난후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최근에 다시 가서 찍은 사진들...

낙산사 의상대
낙산사 홍련암
낙산사 보타전
낙산사 - 원통보전, 7층석탑, 사리탑, 銅鍾(동종)
낙산사 무료국수 공양실, 무료 커피
낙산사 다래헌
낙산사 - 꿈이 이루어 지는 길
낙산사 해수관음상
낙산사 사천왕상, 사천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