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해수관음상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비는곳...



해수관음상에서 바라본 낙산 방파제





화제가 나서 안타깝지만... 화제후에 나무가 다 타서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바라보이는...
개인적으로 동해 최대의 전망중에 하나인듯... 다만 이날은 비가 와서 안타깝지만, 나름대로의 매력이...





해수관음법당에서 바라본 낙산 방파제



아름답게 핀 천인국...

풍경소리

해수관음법당... 이 위에 해수관음상이 있다는...


이건 겨울에 찾아가서 찍은 사진들...



낙산사의 해수관음상

낙산사(洛山寺) 신선봉(神仙峰) 위에는 동양 최대의 해수관음상 (海水觀音像)이 있다.관음상을 조성한 석재는 전북 익산에 있는 호남채석장에서 반입한 것으로서 무려 750톤이 소요되었다.이 상은 조각가 권정환씨가 1972년부터 1977년까지 5년여에 걸쳐서 다듬은 것이다. 조각가 권씨는 5년 동안 하루도 관음기도를 거르지 않았다고 하며 원만한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상호(相好)를 일곱번이나 새로 조각했다는 일화가 전해지고 있다. 관음상은 높이 16M, 둘레 3.3M 좌대 넓이 6M2로서 단일불상으로서는 최대의 것이다.좌대의 앞 부분은 쌍룡상(雙龍像), 뒷 부분은 비천상(飛天像), 양 옆으로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이 조각되어 있으며, 그 위에 한 송이 연꽃으로 된 연봉 (蓮峰) 위에 성상(聖像)을 안치하였다. 관음상은 손에 감로수병을 받쳐 들고, 오른 손은 천의(天衣) 자락을 살짝 잡고 있으며, 미간(眉間)에는 백호(白豪)를 박아 온 누리에 퍼지는 자비의 광명을 상징하고 있다.

낙산사 의상대
낙산사 의상대 개보수 공사중
낙산사 홍련암
낙산사 보타전
낙산사 - 원통보전, 7층석탑, 사리탑, 銅鍾(동종)
낙산사 무료국수 공양실, 무료 커피
낙산사 다래헌
낙산사 - 꿈이 이루어 지는 길
낙산사 해수관음상
낙산사 사천왕상, 사천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