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위기탈출 넘버원 - 침수된 차 탈출, 일어날때 어지러움증

 
마루에 틀어놓은 TV를 잠깐 보다가 어지러움증에 대해 나와서 찾아본 방송...
나중에 어지러움증이 있을때 잘 써먹어야 겠다...^^
 

[ 위기탈출 넘버원 146회 ]


MC : 서경석/ 한석준 / 노홍철 / 이수근

특별 MC : 유채영


전문가 : 한국산업안전공단 산업보건국 강성규 국장님

             국립방재연구소 김윤태 박사님


VCR1>

뇌혈관이나 심혈관 질환 없이도

발생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는 ‘기립성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은

누구에게나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며 멀쩡하던 사람들도

순식간에 저혈압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이로 인해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해지며

심한 경우, 의식을 잃는 ‘실신’까지 하게 되는데!


하지만, 기립성 저혈압으로 나타날 수 있는

실신을 예방하는 자세가 있다는 사실!!


넘버원에서는

실신을 예방하는 자세를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VCR2> 생존 NO.7

갑작스런 집중호우나 국지성 폭우로 물이 불어나면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자동차 침수 사고!


자동차가 이미 물에 잠기고 있다면

아무리 천하장사라도

차문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는 사실!!


자동차 침수와 더불어

장마철 , 부지불식간에

생명을 노리는 주택 침수도 있는데...


넘버원에서는 침수된 자동차와 주택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VCR3> 산업안전드라마

넘버 원공업사 사람들은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 견학을 가게 되었는데...


넘버원 공업사 직원들은

최신 안전모 전시된 곳,

안전화가 전시된 곳,

화재 관련 각종 안전장비들이

설치된 전시장 등을 둘러본다.


전시장을 둘러보던 중

강예빈씨와 안전만씨는

서로 다른 의견을 내며 실랑이를 펼치는데...


과연, 안전만과 강예빈 중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인지 넘버원을 통해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