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성공비결은?

 



"이봐요 데비, 지금 뭐하는 겁니까.

마이클이 앞으로 딸 메달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올림픽 한 번 나갔다고 매번 이런 환영식을 치를 수는 없단 말입니다.
당장 치워요".

이 짧은 순간 소년 펠프스는 인생을 깨달았다.

"그 말에 많은 것을 알게 됐다.
한 번 실패했다고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좌절을 딛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
사실을 깨우쳤다"고 그는 나중에 밝혔다.


앤아버에 있는 미시건대학에 재학 중인 펠프스는 목표를 세우면 앞만 보고 달린다.

미시건대학 울버린 수영클럽에 소속돼 있는 그는 잠자는 시간과 먹는 시간을 빼고 남는 시간은 헤엄만 쳤다.

ps
펠프스는 미국 방송사 NBC와의 인터뷰에서 "8관왕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먹고 자고 수영하는 것"이라고 대답


우리는 흔히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대단하다 멋지다라고 찬사를 보내고, 부러워 하고, 혹은 시샘을 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그들이 얼마나 힘든 노력의 댓가를 치루었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다시 말해서 성공 하고, 부자가 되고 싶지만, 노력이나 고생은 하기 싫다라는 모순적인 태도를 취한다.



건강해야 한다면서 위의 만화처럼 과식에 담배에 술에 빠져 살고 있는것은 아닌지...
그리고는 말한다...
내일부터는 이라고...

물론 이 이야기는 다른 누구보다도 내 자신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말이였다.
펠리스의 성공비결을 보면서
과연 나는 내 꿈을 위해서 먹고, 자고, 꿈을 위해 사는것만 하면서 살아갈수 있는지를...
또 왜 그렇게 꿈만 꾸고, 꿈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를...

내일부터, 나중이 아니라...
지금부터.. 당장..

No Pain, No Gain
Just Do IT!

위대함이란
그 사람의 지위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진정한 위대함은
작은 힘으로 큰 일을 해내는 것,
낮은 위치에서 높은 목표를 성취하는 것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고위 관직에 오르게 되면,
그때 큰 일을 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먼저 큰 일을 해야
그 결과로 높은 지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러셀 콘웰, 홍석표 역, <나의 다이아몬드는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