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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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J.겔브
대산출판사
1999년 05월


다빈치에 대한 글을 읽고, 대단한 사람이구나...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자세한 다빈치의 삶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읽었던 책.
But... 별로...-_-;;

천재가 되는 방법은 아주 쉬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실천 방법이 어려울뿐...
진리는 가까이에... 있다는걸...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 책...


<정호의 정리>

1. 호기심-삶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관심과 지속되는 배움에서의 가차없는 질문
2. 실험정신-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시험하려는 열의와 고집, 실수에서 배우려는 의지
3. 감각-경험에 생명을 주는 수단으로서의 감각, 특히 시각을 지속적으로 순화시킴
4. 불확실성에 대한 포용력-모호함과 패러독스와 불확실성을 포용하려는 의지
5. 예술/과학-과학과 예술, 논리와 상상 사이의 균형 계발하기. 뇌 전체를 쓰는 사고
6. 육체적 성질-우아함과 양손 쓰기 계발하기와 건강과 균형감 키우기
7. 연결관계-모든 사물과 현상의 연관성을 인식하고 평가하는것. 스스템사고(컴퓨터 체제에 따라 행동이나 의사 결정을 보다 넓은 관점에서 하려는 발상법)

당신은 위대한 천재들은 일을 적게 할 때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경우가 때로 있다는 아이디어를 받아들이지 않겠지만 어쨋거나 가만히 있기야말로 잠재적인 창의력을 끄집어 내는데 필수 요소이다. 고민을 안고 잠들었다가 해결책을 안고 깨어나는 경험은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가만히 있기가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때는, 레오나르도처럼 집중해서 일하기와 휴식을 번갈아 할때이다. 집중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을 것도 없다. 가만히 있기를 할 리듬임을 알고 또 그럴 필요성을 믿게 되면, 직관과 창의력을얻을 수 있다. 때로가만히 있는 중에 뛰어난 통찰력이 생기거나 참! 그렇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되기도 한다.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역사상 위대한 천재들은 넘치는 에너지와 멋진 몸매의 소유자였다.

세심하게 자기를 관찰하라. 노트를 펼쳐놓고 매일의 활동중에서 적절한 노력을 하는 부분을 적는다. 일상생활중에 적절치 못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관찰한다. 외적인 평가 없이 일상생활의 습관을 관찰하고 고치기란 매우 어렵다.

당신은 자기 배의 선장이지만 기상까지 조종할 수는 없다. 가끔 인생은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롭지만, 어떤 때는 비와 폭풍을 만나기도 한다.
별에 항로를 고정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당신의 항로를 별에 고정시키면, 폭풍우와 해도에 나오지 않은 빙하를 뚫고 항해할 준비를 갖추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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