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 비즈니스

 



아래 "보랏빛 소가 온다"의 리뷰를 읽다가 생각이 나서...
이책은 비즈니스마인드를 읽다가 이책의 저자가 쓴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고 나한테 필요한것 같아서 찾아서 읽어본책...
개인적으로 독설적이고, 파괴적인 내용의 경영, 마케팅 서적을 좋아하는데,
생각이 많이 깨도록 만들어 주는 책...
암튼 이런류의 책을 밤을 세워서 읽도록 만든 책임...

<도서정보>
펑키 비즈니스
요나스 리더스트럴러&첼 노오스트롬-이진원
미래의창
20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