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로 구입한 카네이션 화분 나무 바구니 제품-카네이션 꽃말과 유래는?

 

어버이날 인줄도 몰랐는데, 마트에 갔다가 카네이션이 많이 있어서 아~ 어버이날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한 카네이션입니다...-_-;;

물론 뭐 별도의 선물과 현금은 따로 준비를 했지만, 그래도 카네이션은 별도겠지요...^^

구입을 하면 왜 이런데 쓸데없이 돈을 쓰냐고는 하시지만, 또 안사면 허전하고, 서운해 하시는듯한 느낌이...^^

뭐 가슴에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기도 그렇고, 달고 다니는것을 좋아하지도 않으실 나이여서 이런 바구니 제품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도 조카 손자가 가슴에 달아준다면 기분좋게 달지도 모르겠네요...^^

차마 말로는 못하는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써있네요.

카네이션의 꽃말

여성의 애정, 슬픈마음 등이라는데, 빨강색 꽃은 열렬한 애정, 흰색은 나의 사랑은 살아 있습니다. 노란색은 당신을 경멸합니다라고 하니 노란색을 절대 피하셔야 할듯 합니다.

카네이션 꽃 선물의 유래 

1910년경 미국에서 한 여성이 돌아가신 엄마를 추모하기 위해서 흰색의 카네이션을 교회의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하단에는 이런식으로 플라스틱 화분이 들어있어서 물을 주면 아무래도 좀 오래가겠지요?

원래 여러해살이 풀이라고 하는데, 잘 키우면 내년에도 이 화분에서 카네이션을 볼수 있을까요?

그리고 플라스틱 화분 위에는 위처럼 나무로 된 상자가 감싸고 있고, love 사랑이라고 쓰여있는데, 튼튼하기보다는 좀 부실한 느낌이 드네요...-_-;;

가격은 78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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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싶어서 찾아보니 카네이션 바구니, 조화, 생화 등 다양한 상품이 있는데, 아직 준비를 못해서 어버이날 아침에 선물을 못드리신다면, 카네이션 꽃배달 당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침에 기대했는데, 안주고 출근을 해서 맘이 상했다가, 꽃바구니를 받고 좋아하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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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본인에게 직접 물어봤는데, 필요없다고 해서 안샀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계신데... 말이 꼭 진심을 아닐수도 있으니 그점은 유의해서 판단,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름 이쁜것을 고른다고 고르기는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만개한것을 지나서 약간 시든것도 있고, 꽃망울이 막 피어오르는것도 있네요.

암튼 길거리나 시장, 마트에서 구입을 하신다면 잘 고르시는게 좋겠지요?

이 만한 사이즈의 제품인데, 솔직히 어버이날이라서 부모님께 드린다는 의미도 있지만, 현관앞에 둘 생각으로 구입을 했다는...-_-;;

직접 찍어본 동영상인데, 어머니가 이걸 보시더니 너 이거 현관밖에 둘려고 샀지라고 예라한 한마디를...-_-;;

암튼 오늘이 5월 8일 어버이날이니 오늘 저녁이라도 카네이션 한송이라도 들고 가셔서 사랑한다는 말은 쑥스러워서 못해도 고맙다는 말과 감사의 선물정도 주시면서 식사라도 같이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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