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외화통장의 USD 달러, 인터넷에서 환전하기보다는 점포 창구에서 우대금리로 환전하는 방법

 

외환은행의 KEB Global 외화통장을 하나 만들어서 가지고 있는데,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수익을 웨스턴유니언이 아니라, 수표로 발급받아서 추심을 해서 넣어두어봤습니다.

입금이 되면 환전을 해야지 했는데... 요즘 환율이 무진장 오르고 있어서 팔지 못하고 우선 가지고 있는데, 언제가 절정일지는 모르겠지만, 달라를 가지고 있으니 환율의 무서움과 환치기라고 하나요? 이런 방식의 재테크가 왜 나왔는지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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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를 가지고 있는데, 요즘처럼 환율이 올라서 100원이 오르면 그냥 앉아서 20만원을 버는거네요..^^

이천달러를 가지고도 이러니, 대기업이나 무역 수출입을 하는 회사들은 정말 살이 떨릴듯 합니다.

암튼 외화통장을 만들고, 수표추심을 통해서 달러가 입금이 되었는데, 외환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뱅킹을 통해서 한국계좌로 돈을 넣으려고 했더니 이체등록이 안되어서 매장에 신분증과 통장을 가지고 직접 방문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근데 만약 통장을 만들때 이체가 등록이 되어 있다면 좀 더 손해를 볼듯 했네요.

창구 여직원분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인터넷에서 환전을 하면 은행에 있는 팔때, 살때의 가격이 그 시점에서 적용이 되는데, 만약에 매장에 나와서 환전을 하면 우대금리가 적용되어서 환율을 몇원, 몇십원 더 높게 적용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외환은행과의 거래실적이 있으면 있을수록 우대금리가 높아진다는데, 저는 약 2천불이 있는데, 우대금리를 적용하면 만원정도를 원화로 더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외환카드 신용카드를 만들면 거래실적이 더 올라간다고 해서 신용카드도 하나 만들었는데, 연회비도 없고해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암튼 참고하셔서 급하지 않으시다면 매장에 방문해서 우대금리를 적용해서 환전을 하시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외화통장도 이자가 지급되나 했는데, 결산이자(예금이자)로 이자가 있고,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등으로도 돈이 나가는듯...

뭐 꼭 외환은행뿐만이 아니라, 은행마다 이벤트로 환전수수료 60% 인하의 문구등이 많이 보이고는 하는데, 자주 사용하시는 은행에 한번 알아보셔서 우대금리로 환전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요즘 북한의 도발이 줄어들어서 환율이 떨어지다가, 엔화강세와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발표이후에 다시 삼일만에 30원이상 급등을 해서 외환은행에 들려서 환전을 했습니다.

환율을 1,109.64원으로 적용을 했는데, 그 시간대의 환율을 검색해보니 대략 15원정도 우대를 받은듯한데, 많이받은것지는 모르겠지만, $5000를 환전한다고하면 75,000원정도 우대금리로 이득이 나는듯 하니 꽤 괜찮은듯 한데, 환전시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하나 참고할것은 4천달러를 가져갔더니 추심료를 25,000원을 받는데, $1300를 가져갔더니 20,000원을 받더군요. 금액에 따라서 다르다고는 하는데, 소액에는 많이 붙는듯하니 좀 모았다가 한꺼번에 추심을 하는게 좋을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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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을 마치고 가려는데, 여직원이 저한테 한잔하러 오세요 그러더군요...-_-;;

이게 무슨 소리지 했는데, 잠시 생각을 해보니 환전하러 오세요를 제가 한잔하러 오세요라고 들었나 본데, 여직원분의 발음이 이상한건지.. 제가 술이 땡기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