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SK, KT 통신사 예약신청 구매가격과 인터넷 최저가 판매가격 비교(LTE요금제와 단말기 할부금)

 

몇일전에 sk와 kt에서 iphone5 예약구매 신청을 받아서 몇십만명이 신청을 했다고 하더군요.

저도 우선은 sk와 kt에 둘다 신청을 해서 우선 예약을 했고, 어느 통신사를 이용할까하다가 KT쪽으로 기기변경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32기가 블랙 13차에 신청이 되었는데, 배송은 1차부터 7차까지가 12월 7일에 배송이 되고, 나머지는 차후에 순차적으로 배송이 된다고 하더군요.

스마트폰을 예약구매를 한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예약을 한것은 아이폰은 가격이나 보상판매 금액이 줄어들지 않을꺼라는 생각때문이였는데, 뉴스를 보니 애플측은 복지부동이지만, 통신사들이 보조금을 지급해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갤럭시s3, lg, 펜텍 베가등의 다른 smartphone이 인기를 끌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듯합니다.

통신사의 16기가 요금표를 보면 위와 같은데... 단말기 할부금은 33,916원으로 일정하지만, 단말기 할부할인과 통신요금 요금 할인으로 dc를 해주는 방식입니다.

아래는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과 네이버 카페등에서 찾아본 가격조견표인데, 가격이 한달에  3천원부터 12,000원까지 꽤 차이가 나더군요...

이건 KT의 aip5-16g 24개월 가입조건으로 번호이동, 기기변경, 신규가입이 모두 가격이 같은데,

lte 1250은 월부담금이 인터넷 온라인은 120,500원정도인데... 예약가입은 132,999원으로 꽤 차이가 나네요.

가장 저렴한 LTE340은 온라인이 58,100원이고, 예약신청은 61,533원으로 3천원이상이 차이가 나네요.

이건 sk의 번호이동과 보상기변의 가격인데, sk가 kt에 비해서 가격할인률이 더 높아서, KT에 비해서 더욱 저렴한듯 합니다. 다만 보상기변과 번호이동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지만.. 그래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인듯 합니다.

물론 부가적으로 주는 이벤트나 추가 보너스 상품 악세사리등도 비교를 해봐야겠지만, 통신요금만 놓고보면 굳이 예약가입을 해야할 필요성을 모르겠더군요.

뭐 굳이 급하게 아이폰5를 사용해야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온라인 쇼핑몰을 찾아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달에 만원씩만 차이가나면 24개월 약정이면 24만원인데, 한번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이러다가 나중에는 아이폰도 공짜폰이나 버스폰으로 풀리지는 않을까 싶은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바로 예약가입 취소를 하려고 가입신청을 한것을 취소하려는데, 배송을 대리점으로 지정을 했더니 고객센터에서는 취소가 안되고,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취소를 하라고 하네요... 조만간 위약금 제도가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바뀐다고 하는듯한데, 우선은 예약신청을 취소하고, 인터넷 최저가를 찾아봐야겠는데,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