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addons(트윗애드온즈), 트위터 사용자 맞팔율 계산기 순위 랭킹방식 변경과 트위터 마케팅의 성공적인 전략과 방법은?

 

http://twitaddons.com

트위터의 맞팔율을 올리기에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트윗에드온이 랭킹방식이 변경되었더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서 트윗에드온에서 맞팔을 적극적으로 해서 근 2년만에 35000명에 육박하는 팔로워와 팔로잉을 하고 있는데, 보통 하루에 팔로잉이 들어오는것이 100여명 이상은 되었는데, 오늘보니 그 수가 급감을 해서 뭐가 문제가 있나 찾아보니 순위 랭킹방법이 변경이 되었더군요.

twitaddons, 트위터 팔로잉(Twitter Following) 맞팔로 팔로어(Follower) 늘리기

유명인이 아닌 상황에서 트위터 팔오어를 늘리기에는 이 방법이 거의 유일한 수단이였는데, 아마 팔로잉수로 순위를 정하다보니 빈익빈부익부가 늘어나면서 이런 조치가 취지졌고, 한편으로는 사이트 방문율을 늘리기 위한 일환이 아닐까 싶더군요.

맞팔율 계산기 - http://twitaddons.com/follow_rate/

위가 그 사이트의 링크인데, 트위터 계정으로 가입을 한후에 로그인을 하고보면 자신이 팔로워와 팔로잉숫자를 토대로 순위가 메겨졌었는데, 아마 어제, 오늘중에 순위를 메기는 방법이 바뀐듯합니다.

순위를 메기는 방법은 기존의 많은 팔로우순이 아니라,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를 한 순으로 순위가 메겨집니다.

물론 위의 링크중에 많은 팔로어순을 클릭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손이 덜갈듯합니다.

트윗에드온의 특징은 맞팔을 100%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맞팔율보기를 클릭해서 자신의 맞팔율을 갱신해서 100%로 만드는것이 필요했는데, 기존에는 모두 100%라면 팔로어수가 많은면 순위가 높았지만, 앞으로는 최근에 100%로 갱신한 순서로 순위가 정해진다는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팔로어수가 낮은 분들도 기존에 비해서 많은 맞팔을 받을수 있다는것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기존에 이 순위를 통해서 맞팔율을 높이던 충성고객(?)의 이탈과 보통 하루에 한번정도만 갱신을 하면 됬지만, 이제는 수시로 갱신을 하지 않으면 순위가 높아질수 없고, 그렇다고 수시로 갱신을 하기에는 너무 번거롭다는것이 단점인듯합니다.

뭐 트윗에드온측에서 무의미한 맞팔을 금지하기 위한 정책이라면 성공적이겠고, 사용자의 경쟁을 통해서 방문을 늘리려는 시도라면 실패가 아닐까 싶은 정책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블로그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고 싶어서 시작한 트윗에드온...

결과적으로 성과는 미미합니다...-_-;;

새글을 발행하고, 티스토리의 유입경로를 보아도, 유입되는 링크는 별로 없더군요.

간혹 리트윗이나 멘션, 댓글이 오기도 하지만, 35920명이라는 팔로어의 수에 비해서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하더군요. 뭐 어쩔수없는것이 저도 35920명이 쓰는 타임라인을 일일이 볼수도 없거니와 저와 맞팔한 대부분의 분들도 무시하기는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더군요...-_-;;

솔직히 팔로잉 수는 늘었지만, 기존의 관계를 맺었던 분들의 트윗까지 무시하게되는 우를 범해다고 할까요?

그렇다고 이제 늘려놓은 팔로어를 일일히 언팔로잉하는것도 도리가 아닌듯하고, 좀 난감한듯 합니다.

가장 좋은 트위터마케팅은 역시나 소통과 진실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저 숫자만 늘린다고해서는 기존의 팔로워들의 이야기를 듣고, 관리할수도 없거니와 서로간의 필요에 의해서 숫자만 늘려놓은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다시 트위터를 시작한다면(뭐 기존 계정을 두고,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도 되지만, 쉽지않은 결정인듯), 아마 지금같은 방식보다는 정말 유명 트위터처럼 무조건적인 맛팔이 아니라, 맞팔은 꼭 필요한 사람과만 소통을 해야만이 진정한 트위터 마케팅이 되지 않을까요?

이글을 쓰다보니 35920명중에 나름 저의 트윗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신분들에게 그저 죄송할따름입니다...-_-;;

아무래도 조만간 새로운 계정을 통해서 제대로 소통하는 트위터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