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박물관전 & 반고흐에서 피카소까지

 



예전부터 가야지했던 전시회를 하루에 다 가서 보았다... 아~ 힘들다...
처음으로 가본 용산의 국립중앙박물관... 정말 크고, 넓다...
루브르박물관전은 수작들은 몇편 오지 않은듯하지만, 유화의 맛과 그림의 방대함, 섬세함.. 그리의 빛의 예술을 느꼈다.
예술의 전당에서 본 반고흐에서 피카소까지는 정말 가슴이 설래였던 멋진 전시회였다.
미술책에서 꼬딱지만한 사진으로 보다가 거장들의 명화를 바로 눈앞에서 보니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거기에다가 오디오북을 2000원에 대여해서 들은것이 그림에 대한 사연과 지식을 들으니 더욱 다가온다...
로뎅의 청동시대, 생각하는 사람,
고흐의 생레미의 포플러,
카이유 피사로의 에르미타주 숲의 언덕은 정말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전시회 잘보고나서 선영이가 영성이를 엮어서 강남에서 술한잔하고, 인옥이도 나중에 합류해서 한잔...
암튼 내 평생에 잊지못할 하루였다...

청동시대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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