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취재파일 4321 - 사학재단 비리 교수월급이 13만원, 운전면허따기 쉽다고? 에이즈 30년 불치병을 넘어

 

AIDS가 아이고이젠다살았다를 넘어서서 약복용을 꾸준히하며 잘 관리를 하면 일상생활은 큰 지장이 없다는데, 전세계 3400만명의 감영자가 있는데, 성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2/3정도이고, 수혈, 수직감염 등으로 걸리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에이즈에대해서 이정도까지 치료가 좋아진줄은 처음으로 알았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 - 너는 내 운명? - 에이즈 테러의 실체를 밝힌다 (사진보기)


교수월급을 13만원을 주어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는 성화대학은 감사결과 19건의 위법사항에 100여명이 징계가 되었다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듯 하다는데 ,명지대학은 전임재단 이사장이 학교와 재단 돈 2500억을 빼돌리고, 중앙대, 아주대, 성신여대, 서강대는 펀드로 수십억의 돈을 날렸다고...

대학 반값등록금,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것인가?
SBS 그것이 알고싶다 - 등록금, 입학금으로 대학생들의 잔인한 봄, 왜 돈에 좌절하는가?

이런것이 바로 천만원대의 대학등록금이 발생한 문제이고, 이번 대학등록금 반값도 정부 보조금이 아닌, 투명한 사학운영으로 등록금을 내려야 할것이다.
노무현대통령시절에 한나라당이 결사반대했던 사학법을 다시금 발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올해 6월부터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가 되었다는데, 장내기능시험은 합격률이 93.5%로 높아졌지만, 도로주행시험은 오히려 10%이상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실질적인 운전실력을 기준으로 더욱 엄격하게 치를부분은 치르고 있다고...
일부에서는 간소화로 사고가 많이 나는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아직은 우려만...

다만 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가 되었지만, 운전면허 취득비용은 거의 제자리수준이라는 사실...
뭐 운전면허 업체도 먹고 살아야 겠지만, 수업시간이 줄어든만큼 비용도 어느정도 줄어야 하는데, 먼허취득비용은 언제나 대폭 인하가 되려나... 국가에서 운전면허 교육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찌보면 대학교 교양시간이나 군대의 태권도 자격증시험처럼 대학과 군대에서 운전면허를 가르치는것은 또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