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클럽, 24시간 영업을 하는 대형마트, 새벽에 조용하게 쇼핑하는 맛~

 
친구들과 동해에 여행을 가기로 하고, 토요일 새벽 4시에 만나서 출발을 하다가,
아무래도 현지의 바가지요금에 몇번 당했던 일을 떠올리며, 서울에서 장을 봐서 가기로~

이마트는 24시간 영업을 하는곳은 모르겠고, 상암동 홈플러스와 불광동 킴스클럽, 강남 고속터미널의 킴스클럽 등이 24시간 영업을 하는것을 기억하고, 그중에 찾아간 고속터미널 킴스클럽...


새벽 5시의 마트는 정말 고요하고, 사람이 거의 보이지가 않는데,
이 시간에 마트에서 쇼핑을 한것은 처음인데, 할인이나 이벤트 등은 거의 없지만,
조용하게 이것저것 둘러보기에는 좋을듯 하다...


고기나 생선 코너도 생각외로 꽤 많은 물건이 있고, 지키고있는 직원들도 있어서 고기를 구입하는데도 큰 문제는 없는듯...


암튼 가끔 이런 쇼핑을 즐겨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근데 의외로 여성분 혼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던데,
친구들의 의견으로는 룸싸롱이나 단란주점에서 근무하는 아가씨들이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가면서 들리는것이 아닌가 싶은데... 나가요걸인가??
아니면 그저 부지런하고, 이런 분위기를 좋아해서 새벽 5시에 쇼핑을 혼자서 할까?
그것이 알고 싶다...^^

불광동 NC백화점 불광점, 팜스퀘어에서 변신한 이랜드의 직매입 백화점 오픈(킴스클럽, CGV 입점)

홈플러스 월드컵점, 24시간 운영의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의 대형마트에 새벽에 장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