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카페 파반(Pavan) - 여의도 마포대교 부근

 

근방에 벚꽃축제를 보고 가다가 발견한 빛의 카페 파반...
요즘 한강고수부지와 양화대교 등지에 이런 카페등이 많이 생기는듯한데, 특히나 저녁에 가보면 분위기가 상당히 좋을듯...

아리따움(ARITAUM) - 양화대교 한강전망대 전망카페


마포대교 남단부근에 위치하고, 순복음교회나 여의나루역, LG트윈빌딩, 여의도 공원 부근... 지도는 밑에...




이런 멋진 테라스도... 여름이면 참 좋을듯 하다...




빛의 카페 파반의 옥상...

마포대교에 가깝고, 인근 서강대교도 보인다.


뭐 카페니 커피나 음료수는 당연히 팔고, 이외에도 피자, 스프와 같은 식다도 되는듯 한데, 가격도 전문 조리사가 조리하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정통 씬피자와 수프라는것에 비해서는 꽤 저렴한듯...


마르게리따 피자, 루꼴라 피자, 쉬림프 피자, 나폴리오 피자, 네로 피자, 양송이 수프, 단호박스프, 고구마 스프, 마늘빵, 베이글, 크루아상 등등이 판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이 시작하는 곳, ‘빛의 폭포’ 본격 운영 중>

‘빛의 폭포’는 한강의 경관을 해치는 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물빛광장의 발원지로서의 기능을 담당하도록 조성된 여의도한강공원의 또 하나의 명소로서 공원 준공 이후 이번 달 본격 운영 중에 있다.

‘빛의 폭포’는 빛을 물줄기 또는 물방울의 형태로 만들어 폭포와 같이 떨어지도록 형상화하였으며, 물빛광장과 더불어 물과 빛의 소재를 조합하여 연출함으로써 새로운 한강의 경관시설물로 자리잡았다.

건축면적 308㎡로 지붕층(3층)은 윤중로에서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해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로 조성하고, 2층은 카페와 기념품점으로 활용한다.

- 카페 ‘파반’은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운영시간 9:00~23:00), 기념품점은 10월 중 오픈 예정임.

이 외에도, 시민의 휴식공간을 보다 많이 제공하고자 그늘막을 17개에서 31개로 확충하고 있다.



빛의 카페 옥상에서 찍은 한강의 파노라마 사진...
밤에 보면 정말 멋지겠구만...^^

데이트장소로 멋진 곳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 뭐 직접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나 경치는 참 좋다...





마포대교 남단에 자리한 파반은 건물 옆에 LED로 커다란 조명 장식을 해 '빛의 카페'라는 별칭이 붙었따. 입구부터 통유리로 돼있어 한강이 시원하게 보인다.

커피와 차는 물론 피자도 맛볼 수 있어 간단한 식사를 즐기기에도 좋다. 차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맞은편에 자리한 엘림주차장에 세우면 되는데 주차장에서 카페까지는 500m 남짓이다. 눈이 쌓여 있어 길도 운치있다.

운영시간 : 오전 10시 ~ 밤 12시

가격 : 카페라때 4500원, 녹차 4000원, 케이크 4500원

주차요금 : 30분까지 2000원, 이후 10분에 300원(월~토요일)일요일과 공휴일은 무료

문의 : 02-784-9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