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성인바이러스-국제 치마입는 남자협회 회장 이정구,명품보다 좋은 고양이 캐릭터 매니아 주혜빈

 

형수님의 치마를 한번 장난삼아 입어보고 시원함을 느끼고, 남자들도 치마를 입자며 국제 치마입는 협회를 홀로 만든 남자분의 이야기...이경규, 김구라, 김성주도 함께 치마를 입어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전혀 부끄럼이나 챙피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주관이 뚜렸한듯...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는 분들과 함께 협회를 이끌어 가시면 어떨까 싶다...^^

두번째는 일본의 고양이 키티 캐릭터에 푹빠져사는 이쁘장한 화성녀... 엄청나게 캐릭터제품을 사서 모으고, 생활도 키티없이는 하지 않는다는데, 사랑보다도 키티가 우선이라고...
자신이 비호감으로 보일까봐 꽤 걱정을 하시던데, 스스로 귀엽다고 단정하고 위안을 하기도...

뭐 이번주에는 그다지 특별하다거나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그럭저럭 재미로 볼만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