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 야구단 - 치어리더(서포터즈) 모집 & 멋진 승부 아쉬운 패배

 


제주도 전지훈련을 마무리하면서 맴버 각자들의 장단점을 지적... 특히나 마리오에게는 지금 니가 포수에 앉아있을 이유를 모르겠다는 이야기까지... 그리고 각자에게 맞춤식 훈련법을 제한하는데,  지금 눈에 보이는 문제를 김C 감독이 잘 지적을 해줌...
그리고 두산 전투수 이경필 선수가 정식 코치로 영입되고, 서포터즈 오디션을 보게 되었는데, 수많은 신인 연기자나 신인 가수들이 도전을 하는데, 이파니를 비롯해서 티아라,f(x),LPG 맴버등도 도전... 오디션 결과는 다음주에...
(검색을 해보니 이수정, 이승하, 홍진영, 소연 등이  선출이 되었다고...)


이번주에는 A36(아삼육)야구단과 연습경기를 가졌는데, 개인적으로 보거나 김C의 만족도를 보거나 가장 충실하고 성실하게 시합을 한듯...
실책에 이어서 최초로 홈런을 맞으면서 5실점을 하며 무너지는듯 했지만, 꾸준히 점수를 쫒아가서 동점까지 갔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공격에서 밀어내기 사구로 게임이 끝났다는...
(뭐 물론 좀 널널하게 해주다가 막판에 에이스를 투입해서 천하무적을 꽁꽁묶은 상대팀...-_-')

그래도 그동안 게임중에서 가장 제대로 시합을 한듯하고, 더블플레이도 처음으로 해내고,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은 지더라도 조금씩 발전해가고 노력해가는 모습을 원한다는것을 잘 보여주었던 멋진 경기...

앞으로 3개월간 열심히 연습해서 전국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천하무적 야구단 치어리더 서포터즈 (사진보기)
천하무적 야구단 팔도 원정기 출정식 (사진보기)



제주도 마지막 전지훈련의 대미를 장식할 기상천외 벌칙!
그리고 생생한 천하무적 야구단 서포터즈 오디션 현장


제주도 최강 사회인 야구단 제주 드래곤즈에게 아쉽게 패배를 당한 천하무적 야구단!
이제 대가를 치러야 할 시간이다!
이름하여 '제주도 체험 삶의 현장!'

두 팀으로 나눠진 멤버들 목적지도 모른 채 어디론가 실려 가는데....

한참을 달려 드디어 도착한 장소를 본 멤버들이 표정은 그야말로
대!략!난!감!

들짐승 마르코를 두 손 두 발 들게 만든 벌칙은 과연?

그리고!
백단장이 제안한 '천하무적 야구단 서포터즈 공개 오디션' 현장!
야구를 사랑하고 야구를 좋아하는 17명의 상큼발랄 오디션 참가자들!
'천하무적 야구단 서포터즈'가 되고 싶은 이유도 가지가지~

백지영 단장 앞에서 오직 '난백기모할'만을 외치던 야구단 멤버들
오디션 참가자들의 화려한 개인기와 장기에 들떠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의 거친 매력과
서포터즈들의 상큼한 매력 발산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 WBC!
세계 최강을 차례로 무너뜨리면서 온 국민에게 뜨거운 감동을 안겨준 한국 야구!
우리는'야구'라는 하나의 스포츠를 통해 '하면 된다!'라는 희망을 볼 수 있었다!

모두가 힘들어하는 지금,
다시 한 번 야구를 통해 뜨거운 감동과 희망을 보여주고자
<천하무적 야구단>이 창단되었다.

비록 가진 건 야구에 대한 열정뿐이지만 해낼 수 있다는 집념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들!!
오합지졸에 야구 실력도 형편없지만 이들의 목표는 '사회인 최강 야구팀'이 되는 것!
힘든 훈련과 처절한 패배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출연진: 임창정, 김창렬, 이하늘, 오지호, 김준, 마르코, 한민관, 마리오, 신동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