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거리는 삶

 

원피스를 보다가 화면이 멋져서 캡쳐를 해봄...
해적왕이 되기 위해서 그랜드라인을 여행해가면서,
멋진 동료들을 만들어가는 루피의 모험기...

가끔 자신의 능력 이상의 적들을 만나고,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하지만,
동료들과 힘을 합치고,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계속 항해를 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부러운것은 멋지고, 좋은 동료들과 신나는 모험을 해나가는것...
그리고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기는것이 피곤하고 짜증나는 일이 아닌,
두근거림과 설래임으로 맞이하는 긍정적인 자세...





지나고 보면 그런 시절들이 있다...
주말에 집에 있으면 빨리 월요일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뭔가 더 배우고 싶고, 뭔가 더 신나게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졌던 시절...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시절이 무슨 돈을 많이 주거나, 특히 아주 멋진 사람들이 있던 시절도 아닌듯 하다...
중요한것은 그 일을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대하느냐가 아니였나 싶다...

그때 그마음... 초심을 가지고, 처음처럼 다시 한번 시작해보자...
그저 내 마음만 바꾸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