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길을 묻다 - 한반도 선진화를 위한 세가지 조건 - 박세일 교수

 

미정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학자이면서 뛰어난 실천가인 박세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서울 법대 교수를 지낸 그는 경실련의 설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정치가의 길을 거쳐 이제 대한민국, 한반도의 ‘선진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박세일 교수는 자신의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이 위기의 시대를 뛰어넘고 선진국가로 나아갈 국가 비전을 국민이 공유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에 성공한 대한민국의 21세기 새로운 국가 목표와 비전은 무엇인가? 명실공히 세계 일류 선진국의 일원이 되는 길, 즉 선진화다.



대한민국, 길을 묻다  제 2편, “한반도 선진화를 위한 세 가지 조건”-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

  ◎ 방송: 2009. 1. 18 (일) 밤 11:30~12:20(50분) 1TV

◎ 출연자 :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한반도 선진화를 위한 세 가지 조건’을 주제로 한반도선진화재단의 박세일 이사장으로부터 대한민국의 국가 비전과 전략을 듣는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목표는 무엇인가?

선진화, 선진국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1. 경제적 선진화

2. 정치적 선진화

3. 사회적 선진화


선진화를 위해 ‘공동체자유주의(Communitarian Liberalism)’를 표방하라

  선진화를 위한 세 가지 조건

 

1. 창조 국가

2. 조화 사회

3. 통일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