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 vs SPH-M4655

 

얼마전에 5만원에 1년약정으로 LGT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PDA폰인 sph-m4655를 구입해서 아주 만족을 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다.(KFT용은 sph-m4650이 있음)
그리고 몇일전에 100만원대의 옴니아가 출시... 아는 녀석이 나오자마자 2년약정에 90만원정도의 가격을 주고 구입을 했다고...
근데 가만히 리뷰를 보고, 옴니아 구매자와 이야기를 해보니 완전 새로운 기능을 가졌다기 보다는 m4655에 비해서 좀 사양이 업그레이드된 느낌... 과연 저만할 가치가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GPS도 내장되고, 디카도 500만화소에 웹에 접속이 편하다고는 하지만, 일부 사용자를 제외하고는 핸드폰 기능에 장난감과 같은 기능만 추가가 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짜피 뭐 특수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사용자의 입맛에 따라 설치하는것에 따라 효용성이 크게 다르니, 고가와 중가 컴퓨터중에 어떤것을 쓰든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를듯하다.
뭐 영업직이나 외근이 많은 사람들이 잘 활용을 한다면 값어치를 할지 모르겠지만, PDA를 사용해보지도 않았고, 기계치이거나 학생, 사무직등은 차라리 m4655나 m4650정도면 아주 만족스럽지 않을까 싶다.

뭐 선택은 자신이 하는것이지만...^^

http://www.zdnet.co.kr/reviews/mobile/0,39040524,39175851,00.htm

[지디넷코리아]2008년 9월말.

잠금장치 없는 삼성전자 옴니아 리뷰 기사를 게재한 적이 있다. 그때만 해도 이 제품이 터치 스크린 스마트폰에 대한 모든 요구사항을 반영한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미국에서 조만간 발매될 것이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그러나 버라이존 와이어리스는 삼성 '옴니아'(제품명: SCH-i910)를 채택해 11월 26일 비즈니스 채널과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고, 이달 8일부터는 매장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마치 연말 휴가 시즌을 맞아 새로운 디바이스를 원하는 고객의 갈망에 부응하는 듯하다.

버라이존 옴니아는 잠금장치 없는 GSM 버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종류의 괜찮은 기능들을 제공한다.

삼성의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터치위즈'(TouchWiz)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대형 스크린, 500메가 화소 카메라, 통합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 등이다.

또 웹브라우징과 다운로드 속도를 높여주는 버라이존 EV-DO도 지원한다.

옴니아는 스크린 키보드가 다소 빽빽하게 배치돼 있어 림(RIM)사의 블랙베리 스톰처럼 메시징 위주의 기능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인기가 없을 듯 싶다.

그러나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간절히 기다려온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고객이라면 기존의 블랙베리 스톰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과 빠른 성능에 만족할 것이다.

판매가는 249.99 달러(2년 약정에 보상판매 및 할인 포함)로 블랙베리 스톰보다 약간 비싸지만 50달러를 추가로 지불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고, 애플 아이폰과도 견줄 만하다.

디자인
삼성 옴니아의 하이라이트는 터치스크린과 터치위즈(TouchWiz)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옴니아 전면을 차지하고 있는 3.2인치 TFT LCD 스크린은 26만 2천 컬러에 240x400 픽셀 해상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HTC 터치 다이아몬드, 블랙베리 스톰 등 현재 시판중인 다른 터치스크린 디바이스만큼 화면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이미지와 텍스트는 밝고 깔끔하다.
<사진> 삼성 옴니아는 RIM 블랙베리 스톰보다 맵시있는 디자인과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텍스트 입력 장치로는 쿼티(QWERTY) 키보드(삼성 키보드로 불린다), 블록 레코그나이저(Block Recognizer), 트랜스크라이버(Transcriber) 등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쿼티키보드는 인물 모드(portrait mode)로 빡빡하게 돼 있어 정확성을 기하려면 키패드로 전환하거나 스타일러스를 사용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풍경 모드(landscape mode)에서도 공간은 충분하지 않지만 풍경 모드가 인물 모드보다는 나은 편이다.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옴니아는 메시징 매니아들에게 적합한 선택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간단한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를 작성해보니 옴니아보다 큰 사이즈의 버튼이 달린 블랙베리 스톰보다 에러율이 적었다.

햅틱 피드백도 제공하므로 디바이스를 조작할 때마다 확인용 진동이 느껴진다. 진동의 강도는 설정 메뉴에서 조절할 수 있다.

내장 가속도계가 달려 있어 디바이스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돌리면 인물 모드에서 풍경 모드로 전환된다.


디바이스를 움직일 때마다 진동이 느껴져 제대로 변경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꽤 마음에 든다.

옴니아는 지금까지 씨넷 랩이 테스트를 수행한 가속도계가 달린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반응이 빠른 제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스톰 및 HTC 터치 프로와 달리 삼성 옴니아는 디바이스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터치할 때마다 신속하게 스크린 방향이 전환된다.

그러나 옴니아만의 특별함은 삼성의 터치위즈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있다. 터치위즈를 이용해 다양한 ‘위젯’의 홈스크린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디바이스 왼쪽엔 시계, 음악 플레이어, 사진 갤러리, 게임, 노트패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트레이가 자리하고 있다.

위젯을 메인 스크린에 드래그앤 드롭할 수 있으므로 스마트폰이 켜있는 상태라면 언제라도 쉽게 액세스가 가능하다. 일단 취향에 맞게 옴니아를 커스터마이징한 뒤에는 화살표 버튼을 이용해 트레이를 줄이거나 숨길 수 있다. 홈스크린 외에 사용이 편리한 화면으로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정돈해주는 메인 메뉴 페이지도 제공된다.

잠금장치 없는 옴니아에 대한 불만 중 하나는 미리 탑재된 위젯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버라이존 옴니아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인터넷 브라우저 위젯처럼 사용 편리성을 보강하기 위해 전보다 많은 바로가기가 추가됐다.

제공되는 위젯은 메시지, 무선 매니저, 주소록, 일정, 게임, 멀티미디어 등 16가지다. 외관의 레이아웃은 그리 선명한 편이 아니다. 터치위즈 인터페이스 매니아가 아니거나 기존 방식을 고수하는 사용자라면 표준 윈도우 투데이 스크린으로 전환할 수 있고, 설정>투데이메뉴에서 다른 테마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이밖에 나머지 부분은 잠금장치 없는 GSM 버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옴니아의 디자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잠금장치 없는 삼성 옴니아에 관한 최근 리뷰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의 삼성 옴니아 패키지에는 AC 어댑터, 스타일러스, USB 케이블, 3.5mm/FM 라디오 안테나, 2.5mm 헤드셋 어댑터, 소프트웨어 CD, 추천 자료가 포함돼 있다.
◇사진설명: 손바닥 크기만한 '옴니아'

기능
버라이존 삼성 옴니아는 잠금장치 없는 모델과 몇 가지 차이점이 있고, 추가된 기능도 있지만 핵심 기능은 대부분 비슷하다.

우선 CDMA 옴니아의 휴대폰 기능으로는 스피커폰, 컨퍼런스콜, 스피드 다이얼, 음성 다이얼링 및 음성 명령, 문자 및 멀티미디어 메시징 등이 제공된다. 영상 통화도 가능하다. 주소록은 가용 메모리 한도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주소 1개당 전화번호, 주소, 생일, 메모 등을 복수로 저장할 수 있다.

발신자에 따라 사진, 그룹 ID, 22개의 벨소리 중 하나를 선택해 분류하는 것도 가능하다.

핸즈프리 키트, v카드용 오브젝트 푸시(object push), 기본 이미징, 주소록 액세스 프로파일, 다이얼업 네트워킹뿐 아니라 모노와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2.0도 탑재돼 있다.

DUN 기능의 혜택을 만끽하고, 옴니아를 노트북용 무선 모뎀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버라이존의 브로드밴드액세스 서비스 중 하나에 가입해야 한다. 가격은 1개월 15달러에서 시작한다.

버라이존 삼성 옴니아는 버라이존의 EV-DO Rev. A 네트워크에서 동작하므로 웹 브라우징, 이메일, 다운로드가 전보다 더 빠르다.

Rev. A의 업로드 속도는 평균 300Kpbs~400Kpbs(EV-DO는 50Kpbs~70Kbps)인데 비해 다운로드 속도는 450Kbps~800Kbps로 일반적인 EV-DO보다 속도가 빠르다.

물론 이러한 속도는 버라이존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에 한해서다.(버라이존의 서비스 지역은 버라이존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3G뿐 아니라 통합 와이파이도 지원된다. 특정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으로 이동할 수도 있기 때문에 웹으로의 접속 옵션은 많을수록 좋다.
◇사진설명: 바지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휴대폰 사이즈, 휴대가 간편하다

속도도 더 빨라 옴니아의 무선 옵션은 꽤 마음에 든다. 웹브라우징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바일을 사용할 수 있으나 오페라 모바일 웹 브라우저도 제공된다. 오페라를 사용하면 수많은 탭을 열어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 더블 터치로 페이지 줌인, 사이트 북마크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용 통합 GPS/A-GPS도 제공된다. 현재 위치를 확인할 때는 위성과 셀룰러 삼각측량 두 가지 방식을 이용하므로 그대로 사용하면 되지만 실시간 방향 전환, 교통 정보 등을 이용할 생각이라면 버라이존의 VZ 내비게이터 위치 기반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가격은 1개월 9.99달러 또는 1일 2.99달러다. 안타깝게도 VZ 내비게이터는 리뷰 시스템에서는 작동하지 않아 GPS 기능을 테스트하지 못했다.

옴니아는 MS 오피스 모바일 스위트, 실시간 메시지 전송용 MS 다이렉트 푸시 테크놀러지 지원, 아웃룩 캘린더, 업무 및 익스체인지 서버를 통한 주소록과의 자동 동기화 등이 제공되는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페셔널 에디션을 OS로 사용한다. POP3와 IMAP 이메일 계정으로의 액세스도 설정할 수 있다.

작업 리스트, 작업 관리자 및 전환기, 스마트 컨버터, 계산기, PDF 리더 등 업무에 편리한 다양한 PIM 툴도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버라이존 AppZone에서 더 많은 프로그램, 게임, 유틸리티를 다운로드할 수도 있다. Spb 백업, 아젠다 원, iSS 지뢰찾기, 팻패드(PhatPad) 등 몇 가지 샘플 타이틀도 제공된다.

재미를 위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몇 가지 추가됐다. 표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0 모바일 외에도 터치 플레이어가 제공된다. 터치 플레이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은 전보다 더 나아졌지만 아이폰의 커버 플로우(Cover Flow)만큼 이음새없이 매끄러운 품질은 아니다. 음악과 동영상 포맷으로는 MP3, WMA, AAC, eAAC+, MP4, 3GPP, H.264, DivX, Xvid를 지원한다. 팟캐스트,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 FM 라디오도 지원된다.

FM 라디오의 경우 옴니아에 패키지로 제공되는 헤드셋을 사용해야 한다. 옴니아의 잠금장치 없는 버전은 16GB와 8GB 두 가지로 나와 있으나 버라이존은 8GB 모델만 공급할 예정이다. 이 정도만 해도 상당한 메모리인데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는 마이크로SD/SDHC 슬롯도 제공된다.
◇사진설명: 샌디스크의 2GB 마이크로 SD카드를 탑재한 모습

<사진> 삼성 옴니아에는 플래시 및 한층 향상된 기능을 갖춘 500메가 화소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옴니아에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500메가 화소 카메라가 탑재돼 있다. 동영상 녹화, 디지털 줌 뿐 아니라 플래시, 자동 초점, 파노라마 모드, 손떨림 방지, 얼굴 인식, 스마일샷(인물의 웃는 장면을 포착해 자동으로 촬영) 기능까지 제공된다.

스틸 이미지용으로는 3가지 품질 설정과 6개 사이즈 옵션이 제공된다. 화이트 밸런스 조절, 다양한 효과, ISO 설정 등은 물론이고, 스포츠부터 일몰, 불꽃놀이까지 총 15개의 장면 모드도 탑재돼 있다.

임베디드 GPS 라디오를 이용해 사진에 위치 태그를 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동영상 모드는 카메라처럼 많은 툴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3가지 사이즈와 3가지 품질 선택 옵션은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옴니아 카메라로 고품질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사진 품질은 탁월하다. 손떨림 방지 기능은 우리가 테스트용 사진을 찍다 지친 상태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보여줘 차이점이 분명히 드러났다.

손떨림 방지 기능을 끄고 촬영하자 사진이 불분명했다. 컬러도 좋았고, 동영상 품질도 약간의 픽셀레이션이 있기는 했지만 꽤 좋은 편이었다. 사진을 촬영한 후에는 이메일 또는 멀티미디어 메시지를 이용해 전송할 수 있다. 디지털 프레임 애플리케이션도 제공돼 시간과 날짜가 표시되며, 배경화면에서 사진 갤러리가 계속 돌아가도록 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급작스럽게 간단한 영화 촬영을 하는 등의 필요를 고려해 TV-아웃 기능과 비디오 편집 애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
◇사진설명: 터치스크린에 나타난 키보드

성능
샌프란시스코에서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서비스를 이용해 삼성 옴니아 듀얼 밴드(CDMA 850/1900; EV-DO Rev. A)를 테스트했다. 통화 품질은 매우 좋았다.

우리 쪽에서 들었을 때는 배경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였고, 음성 사운드도 풍부하고 선명했다. 또 비행기의 음성 자동 응답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반대편 수신자도 약간의 에코음 외에는 통화음이 선명하다고 말했다. 스피커폰을 켜자 통화 품질이 다소 떨어졌다.

음성이 로봇 멘트처럼 들리고, 완벽한 볼륨을 찾는 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2등급까지 볼륨을 높여야 했지만 그렇게 하면 오디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 단계만 낮추면 지나칠 정도로 부드러워진다. 로지텍 모바일 트래블러 블루투스 헤드셋 및 모토로라 S9 블루투스 액티브 헤드폰과도 성공적으로 연결됐다.

삼성 옴니아가 애플리케이션을 시동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작은 윈도우가 계속 나타난다.

성능 지연 문제는 대부분 몇 초 정도의 차이인데 이는 상당히 눈에 띈다. 바꿔 말하면 옴니아가 블랙베리 스톰보다 반응이 더 빠르고, 테스트하는 동안에도 멈추거나 충돌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세팅 메뉴에도 동작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고, 스마트폰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태스크 매니저가 제공된다.

버라이존의 EV-DO Rev. A 네트워크를 사용하자 오페라 웹브라우저에서 CNET.com을 완전히 다운로드하는 데 약 25초가 걸렸으며, CNN과 ESPN 모바일 사이트도 약 10~15초 만에 다운로드가 완료됐다.

씨넷의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파악해 접속하는 데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스마트폰의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 재생은 약간 울림이 있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옴니아가 자체 잭을 사용하므로 3.5mm 헤드폰잭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오디오 어댑터가 기본으로 제공되므로 기존에 사용하던 이어버드 또는 헤드폰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희소식이다. 비디오 재생은 풍부한 영상으로 부드럽게 잘 구현됐다.

삼성 옴니아의 통화 시간은 5.7시간, 통화대기 시간은 최대 19일이다. 배터리 소모 테스트는 아직 진행 중으로 최종 결과가 나오면 내용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FCC 디지털 SAR 등급은 kg 당 1.31 와트다.

장점: 삼성 옴니아에는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홈스크린, 햅틱 피드백, 가속도계가 달린 큼지막한 사이즈의 터치스크린이 달려 있다. OS는 윈도우 모바일이며, 와이파이, GPS, 블루투스, EV-DO를 지원한다. 5 메가픽셀 카메라와 견고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탑재돼 있다.

단점: 디바이스에 미리 탑재된 위젯만 이용할 수 있다. 온스크린 키보드가 약간 빽빽하고, 옴니아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총평: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기다려온 버라이존 고객이라면 림(RIM)사 블랙베리 스톰보다 더욱 나아진 사용자 경험과 빠른 성능에 만족을 느낄 듯하다.


■ 제품사양
제조업체: 삼성
부품 번호: OMNIAVWZ

* 통신
데이터 서비스 SMS , MMS , HTML 브라우저, 이메일, 사진 메시지, IM

* 일반 사항
크기(W x D x H) 2.24 x 0.52 x 4.4 인치
무게 4.34 온스
내장 디바이스 카메라, 디지털 플레이어

* OS/소프트웨어
제공 OS MS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페셔널
제공 소프트웨어 MS 오피스, MS 시스템센터 모바일 디바이스 매니저 2008

* 메모리
램 용량 128 MB 입력 디바이스
입력 디바이스 타입 터치스크린

* 확장/접속
무선 접속 블루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