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 상상에 빠지다, 상상도 배울 수 있다

 

EBS 다큐프라임 - 상상에 빠지다 - 상상 그리고 뇌 (사진보기)
다큐프라임 - 상상! 미래를 말하다

EBS 다큐프라임 상상에 빠지다 그 마지막편...
1편에서는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2편에서는 그 상상력을 우리들이 어떻게 배우고, 활용할수 있는지를,
3편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영국와 일본, 한국의 과학고에서 상상력을 어떻게 배우는지 알려주고, 부모들이 자녀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좋을지를 보여주는데, 부모들은 아무래도 자신의 의지대로 아이들이 커주었으면 하는듯하고, 만약에 영국이나 일본에서 하는 상상력교육방법을 우리나라에서 한다면 아마 항의가 빗발치고, 죄다 전학을 시키지는 않을까하는 우려가 들기도 한다.
말은 상상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당장 눈앞에 당근을 쫒아달리는 말처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참 좋은 메세지를 던져준 방송...
언젠가 상상력이 정말 중요하다라는것을 느끼면 그때는 죄다 상상력에 빠져서 올인을 하는것은 아닌지...
영국이 디자인의 나라로 거듭나는것이 그저 말뿐인 허울이 아니라, 교육부터 모든면에서 실제적으로 올인을 하는것을 보면서 말로만 중요하다고 하고, 거창한 행사만 하고,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아이들에게는 주입식 교육만 시키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까울뿐이다.

우리 아이 상상에 빠지다,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상상 교육 바이블 (EBS 다큐프라임 상상에 빠지다 출간)



“손을 대지 않고 냉장고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하시오.”
위 질문에 당신은 어떤 대답을 내 놓겠는가.
최근 영재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상상력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영재 아동들이 일반 아동들에 비해 상상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앞으로의
교육 화두가 상상력으로 맞춰지고 있는 것이다.

- 아이의 상상력, 어른의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
그렇다면 상상력이 좋은 아이들은 보통의 아이들에 비해 과연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모의 행동은 어떤 것일까?
초등학교 2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상상력에 따른 아동들의 발달 사항 관찰 실험! 그리고 부모와 아이의 일상생활 관찰 실험까지!!
다큐 프라임의 카메라가 학교와 유치원을 찾아가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방법을 찾아본다.

- 상상력도 배울 수 있다 -
창의력 육성교육이 유명한 영국! 그 곳에 그림으로 전 과목을 수업하는
프라이어리 학교가 있다. 그림 속 세상을 상상하며 질문하고, 그 질문을 토대로 수학과 국어, 음악은 물론 역사까지 배워나가는 프라이어리 학교 아이들.
더불어 선생님의 역할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는 기노쿠니 학교의 교육법까지..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는 상상 수업 현장을 찾아가본다.



비행기와 우주선, 인터넷, 무선전화 등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기술 문명은 과거 누군가의 상상으로부터 비롯됐다. 그러면 현재를 살아가는 동시대인들의 상상은 어떤 모습일까. 10일 방영될 제1부 '상상! 미래를 말하다'에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2010년 완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우주로 가는 엘리베이터 프로젝트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근거, 과거로 정보를 보내는 게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타임머신 연구가 △잠자는 근육을 깨워 100세까지 살 수 있도록 한 '불편한 아파트'의 건축자 등의 사례를 조명한다.

"매일 의사가 내게 와서 '당신은 이제 다 나았습니다'라고 말하는 상상을 하곤 했다. 그리고 내 암 세포들을 벌레들이라고 생각하고 방사선을 쬐면 죽는다는 상상을 했다. 그땐 상상으로 병이 나을 거라곤 생각을 못 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폐암 완치 환자 폭스는 이렇게 말한다. 11일 제2부 '상상, 그리고 뇌'에선 이처럼 상상으로 암을 치료했다고 말하는 사람과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는 상황에서의 상상 훈련만으로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다는 미국 근대5종 국가 대표 선수 등의 이야기를 통해 상상을 하는 동안 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손을 대지 않고 냉장고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하시오." 최근 영재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상상력이 새롭게 부각되면서 아이들이 곧잘 접하게 되는 질문이다. 12일엔 제3부 '상상도 배울 수 있다'가 전파를 탄다. 상상력이 우수한 아이들은 보통 아이들에 견줘 어떤 차이가 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모의 행동은 어떤 건지 살펴본다. 또 전 과목을 그림으로 수업하는 영국의 프라이어리 학교와 교사의 역할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는 일본 기노쿠니 학교 등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는 '상상 수업' 현장을 찾아가 본다.




매일 의사가 내게 와서 ‘당신은 이제 다 나았습니다’ 라고 말하는 상상을 하곤 했다. 그리고 내 암 세포들이 마치 벌레들이라고 생각하고 방사선을 쬐면 죽는다는 상상을 했다. 그땐 상상으로 병이 나을거라곤 나도 생각을 못했다” - 미국 LA 폐암 완치 환자 폭스 - “ 자동차 사고로 몸을 움직일 수 조차 없었다. 하지만 나는 매일 5시간씩 다른 선수가 운동하는 영상을 보고 마치 내가 트랙을 직접 뛰는 것 처럼 상상 훈련을 계속 했다. “ - 미국 근대5종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메를린 킹- 우리가 상상을 하는 동안 뇌에선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가짜 약을 먹고도 진짜 진통 효과를 느끼는 플라시보 효과. 상상으로 암을 치료했다고 말하는 사람들. 몸을 움직일 수 조차 없는 상황에서 상상훈련만으로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 국가대표 선수의 이야기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상상의 놀라운 힘, 그리고 뇌 속에 얽혀있는 상상의 비밀을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