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 응급조치 방법

 

엄마가 뜨거운물에 디어서 찬물에 손을 담그고, 자료를 찾아보니 마땅한것이 없다...
한참을 찾다가 괜찮은 자료를 모아놓음...
그나마 1도 화상 정도인듯해서 다행이다...


만약1도화상이라면 마데카솔을발라도 시간이지나면 낳습니다.

하지만2도화상,3도화상이라면 병원에가셔야되겠네요...

화상확인하세요

▷1도 화상: 강한 햇빛이나 뜨거운 물에 순간적으로 닿았을 때 발생하는 화상. 피부의 표피가 빨갛게 부어 오르고 통증이 심하지만 물집은 생기지 않는다.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1주일 정도면 흉터없이 회복이 된다.

▷ 2도 화상: 피부 표피와 진피에 손상을 입은 경우로, 피부 조직이 빨갛게 되고 물집이 생기며 통증이 심하다. 정도에 따라 얕은 2도 화상, 깊은 2도 화상으로 나눌 수 있다.

얕은 2도 화상은 화상부위의 감각이 정상적이며 물집이 제거된 부위는 진한 분홍색으로 보인다. 2~3주 정도 치료가 필요하며, 색소 침착이 생기지만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온다.

깊은 2도 화상은 물집이 제거된 부위는 약간 흰색을 보이며, 화상부위의 감각이 정상피부에 비해 둔하다. 진물이 많이 나오며 3~4주 정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있고, 치료 중에 감염이 발생하면 3도 화상으로 전환될 수 있다.

▷ 3도 화상: 피부 깊은 곳까지 화상을 입어 신경조직까지 손상이 갔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다.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으므로 대부분 피부이식이 필요하다.

▷ 4도 화상: 지방, 근육, 뼈까지 손상받은 경우를 말한다.

알코올사용하면위험합니다

◆물이나 불에 데었을 때◆

끓는 물이나 불에 데었을 경우에는 찬물에 15-20분간 담근 다음에 물집은 터트리지

않으며 상처부위를 깨끗이 소독한 다음 외용항생제를 사용하고 상처를 보호한다.

다음에는 화상면적을 확인하고 화상면적이 30% 이상이라면 지체없이병원으로

가야 한다. 특히 불을 마셔서 기도에 화상이 있을 때에는 24시간 이내에 기도 협착이

될 수 있으므로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그러나 화상 면적이 10% 이하이고

불을 마신 것 같지 않을 경우에는일단 물집은 터트리지 말고 상처부위를 깨끗이

소독한 다음 외용항생제를 사용하고 상처를 보호하며 상처부위는 높여주도록 한다.

 

◆전기에 데었을 때◆

전기에 화상을 입는 경우는 흔치는 않으나 감전이 되어서 화상을 입을 정도라면

심각한 상태라 여러 장기들에 손상이 올 수가 있다. 가정에서는 일단 상처 부위를

깨끗한 냉수로 씻고 소독을 하며 물집은 터트리지 않고 소독 이후 외용항생제를

바르며 상처를 보호하고 빨리 가까운 병원에 가야 한다.

◆화학 물질에 데었을 때◆

화학물질에 데었을때는 빨리 물로서 씻어내고 고체 화학 물질인 경우에는 솔

등으로 털어낸다. 또한 화학물질에 노출되었던 옷등을 벗기고 중화제는 상처부위에

뿌리거나 발라서는 절대 안된다. 물집은 터트리지 않고 상처부위를 깨끗이 하면서

소독을 하고, 상처부위가 부어 오를때에는 상처부위를 올려놓는 것이 좋다.

◆뜨거운 연기를 마셨을 때◆

우선 환자를 탁 트인곳으로 옮기고 꽉 조이는 옷과 허리띠를 풀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한다. 호흡이 곤란할 경우에는 일단 목을 뒤로제끼면서 기도를 확보하고

입안에 있는 이물을 제거해준다. 토할 경우에는 머리를 옆으로 돌려서 토사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도록하고 가능하면 인공호흡을 하면서 빨리 병원에 간다.

의식이 있는 경우에 찬물을 먹이면서 일단 병원에 간다

일단 화상을 입었을시에는 바로 차가운물에5분이상을 담구셔야하지만 질문자를보니 시간은 지난것같네요

일단 수돗물이나 꺠끗한물로 화상부위를 적신다음에(이때 물에 화상부위를 담구는것이아니라 흐르는물에 씻듯이하는겁니다) 그리고 알코올로 상처부위를 적신뒤 요오드라고하죠? 세균침투를막아주는역할을하는약

갈색액체로되어잇는데 그걸 상처부위에 바르시고요 그다음에 거즈나 꺠끗한 헝겊으로 덮으신뒤 반창고로 묶어주시고 시간이 흐르면됩니다 이때 반창고로 묶을때 너무 꽉묶으지마세요


  감초의 성질과 약효약방의 감초(甘草)라는 말이 있듯이 감초는 만병을 치유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약재로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옛 문헌에 의하면 감초는 72종의 광물질 독을 다스리고, 1천2백 종의 초목(草木) 독을 풀어준다고 하였다. 이렇듯 감초가 백약(百藥)의 독을 풀어주기 때문에 약을 지을 때 꼭 들어가는 것이다. 『천금방(千金方)』을 보면 극약에 중독되었을 때 콩을 끓인 물로는 해독이 안 되는데, 감초를 함께 넣어 끓인 ‘감두탕(甘豆湯)’은 해독의 효험이 크다고 하였다.

감초는 뿌리를 약으로 쓰는데, 그리틸리찐이라는 감미 성분과 아스파라긴산, 사과산, 자당 등이 함유되어 있다. 어린 순은 데쳐 소금과 기름에 무쳐 먹기도 한다. 다만 감초는 돼지고기를 꺼리기 때문에 돼지고기와 먹는 걸 삼가야 한다.
감초의 성미(性味)를 보면 성질이 평(平)하고, 무독하며, 맛이 달다. 효능은 비장과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폐를 윤택하게 하며, 독을 해독하고, 모든 약을 조화롭게 한다. 구워서 사용하면 비위 허약과 식욕부진을 다스리고, 속이 냉한 복통을 해소하며, 해수천식을 누그러뜨린다. 생것으로 쓰면 인후종통을 다스리고, 소화기계의 궤양과 종양을 치료하며, 음식과 약의 중독을 해독한다. 감초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뿌리의 두미(頭尾)()를 떼어 버려야 한다. 그 두미는 토하게 하기 때문이다. 감초

감초에 대한 의서(醫書)의 설명을 보면, 『산농본초경』은 “감초는 오장육부의 한열(寒熱) 사기(邪氣)를 다스리고,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기력을 늘리고 독을 푼다.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를 않는다”고 하였다.
또 『본초강목』을 보면, “감초는 소아의 태독(胎毒)과 경간(驚癎)을 풀고, 화를 내리며, 통증을 그치게 한다. 감초 머리 부위는 유종(乳腫)을 주로 다스리고, 토약(吐藥)에 들어간다”고 하였다.                                                    
감초▲

<고방과 경험방>

소아의 열해(熱害) : 감초 80그램을 돼지 담즙에 담가 5일 동안 둔다. 그러고 나서 구워 분말한 다음 꿀로 녹두알 크기의 환을 만든다. 이것을 식후에 박하 달인 물로 먹는다.
갓난아이가 대변을 보지 못할 때 : 감초와 지각을 구워 각 4그램씩 넣어 물 반 잔에 달여 먹인다.
소아의 유뇨 : 큰 감초 머리 부위를 달여 밤마다 마신다.
소아의 혈뇨 : 감초 8그램에 물 1리터를 붓고 물이 3분의 1로 줄을 때까지 달여 먹인다.
소아가 몸을 여위는 데 : 감초를 검게 구워 분말한 다음 꿀로 녹두알 크기의 환을 지어 하루에 2번 따뜻한 물로 5개씩 먹인다.
어른이 몸에 여위는 데 ; 감초 1백20그램을 구워 매일 한번씩 아이오줌에 끓여 마시면 특효하다.
· 백대하 : 감초를 구워 간장 3리터를 붓고 절반으로 줄을 때까지 달여 마시면 특효하다.
구창(口瘡) : 감초 80그램에 백반을 조금 넣고 함께 씹어 먹는다.
젖몸살 : 유종(乳腫)이 처음 생길 때 감초를 구워 80그램을 물에 달여 마시고, 유종을 입으로 빨면 좋은 효과가 있다.
작은 종기로 발열하는 데 : 감초를 분말한 다음 따뜻한 술로 4~8그램씩 먹으면 통증과 열이 없어진다.
음낭 아래가 습하고 가려운 데 : 감초를 달여 하루 3~5번씩 씻는다.
손가락 종기 통증 : 감초를 꿀로 달여 바른다. 그렇지 않으면 감초 달인 물에 손가락을 담가도 좋다.
끓는 물에 데었을 때 : 감초를 꿀로 달여 바른다.
쇠고기 말고기 중독 : 감초를 진하게 달여 1.8리터를 몇 번 나누어 마신다.
약독을 푸는 데 : 감초를 씹어 삼키든가 또는 달여 마시면 신효하다
상한인통(傷寒咽痛) : 감초 80그램을 꿀로 구운 다음 물 3.6리터를 붓고 물이 절반으로 줄을 때까지 달여 마신다.
폐병으로 오래된 기침 : 감초 구워 분말한 다음 매일 4그램씩 아이오줌 0.5리터에 타서 먹는다.
모든 종기 : 감초 1백20그램을 은은한 불에 구운 다음 술 18리터를 부어 3개월 이상 숙성시킨다. 그러고 나서 숯을 술에 넣었다가 꺼내길  9번을 반복한다. 이것을 병자로 하여금 마시게 하면 취하는데, 자고나면 낫는다.


대부분의 안전사고는 어른들의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다.
싱크대 밑이나 식탁 위, 화장실ㆍ베란다, 차량 등에 물건을 방치하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접근해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또 지사제, 종합감기약, 해열제 등 약을 함부로 먹이는 것도 엄마들의 잦은 실수라고 지적하면서 “의사가 처방한 약을 바로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응급사고의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열이 나요-3개월 이하 영아, 의식 없거나 목이 뻣뻣하거나 경련을 하나요?
아이가 열이 나면 엄마들은 당황스럽다. 하지만 몇 도인지의 수치는 그다지 중요치 않다. 열이 높아도 아이가 잘 논다면 문제없다.
3개월 이하의 영아가 열이 날 때, 의식이 없거나 몽롱할 때, 머리를 심하게 아파하거나 목이 뻣뻣한 경우, 경련을 일으키거나
과거 경련 경험이 있을 때는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한다.
아이가 갑자기 의식 잃고 몸을 부들부들 떠는 등 경기, 경련을 하면 우선 아기를 눕혀 옷을 느슨하게 한 후 쉬게 한다.
손발이 떨린다고 잡아주거나 인공호흡 해서도 안 된다. 입안에 음식이 있다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해준다.
경기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라도 진찰은 필수다.

 
Tip! 가정대처법=>고열이 계속된다면 해열제를 먹이는 것이 옳다. 응급실을 가더라도 해열제를 먹이고 이동할 것.
아기가 추워하며 몸을 떨 때는 열이 나는 것이므로 이불 등으로 너무 감싸지 않는다. 해열제를 먹일 수 없다면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준다.
그래야 혈관이 확장되면서 열이 빠져 나갈 수 있다. 아기가 싫어하면 강제로 하지 않는다. 샤워시키듯 미지근한 물을 뿌려 주고 바로 닦아낸다. 열이 날 땐 분유나 우유·주스·물 등을 먹여 수분공급을 해주되 억지로 먹이진 않는다.
 

#아이가 침대·탁자·소파에서 떨어졌어요- 뇌 손상이 의심되나요?
침대·탁자, 소파 등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이들에게 흔한 안전사고. 떨어진 후 아기 상태를 잘 살핀다.
경련이 있거나 의식 없을 때, 놀란 아기가 잠든 후 일어나지 않을 때, 갑자기 말을 잘 못하거나 걸음걸이가 불안정하고
사물이 안 보이거나 둘로 보인다고 할 때, 머리가 아프다며 심하게 토할 때, 귀에서 액체가 흘러나올 때 바로 응급실을 찾는다.
목이나 몸을 잘 움직이지 못하면 척추나 경추 손상이 의심된다.

 
Tip! 가정대처법=>머리 찰과상으로 피가 비치는 경우 거즈수건으로 10분 정도 압박해 주고 부어서 통증이 있다면 20분 정도 냉찜질한다.
통증이 가라앉으면 2시간 정도 편안한 자세로 잠재우고 이후 아기를 깨워 언어나 걸음걸이에 문제가 있는지, 구토 증상이 있는지를 체크한다.
아기가 음식을 찾으면 먼저 물을 줘서 잘 넘기나 살펴보고 괜찮으면 원하는 대로 먹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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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을 삼켰어요- 당장 응급실로 달려가세요
아기가 이물질을 삼키거나 먹었다면 무조건 병원에 가야 한다. 단추·동전 등은 변에 섞여 나오기도 하지만 식도에 걸리면 자칫 위급한 상황이 닥칠 수 있다. 특히 단추 모양의 건전지, 자석은 요주의 대상. 동작 완구에 흔히 사용되는 단추 모양 건전지는 식도에 걸리면 점막을 다 녹게 한다. 위에선 위산에 녹아 건전지 내부의 수은이나 리튬 등의 중금속이 흘러나올 수 있으므로 48~72시간 관찰한다. 장난감 자석을 2개 이상 삼키면 내부 장기를 뚫을 수 있으니 유의한다.
 
이 밖에 황산·염산 등의 강산이나 양잿물·암모니아 같은 강알칼리성 물질은 토하면 오히려 식도나 목구멍을 상하게 할 수 있다. 휘발유·벤젠 등 기름 종류도 토하게 하면 일부가 기도로 빨려 들어가 폐를 자극할 수 있다. 바늘처럼 뾰족한 물체, 빙초산, 세제 등의 이물질도 위험하니 아이 손 닿지 않는 곳에 놓은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Tip! 가정대처법=> 엄마가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입 속을 살펴 이물질이 보이면 웃는 얼굴로 아기를 안심시킨 후 살살 빼낸다. 너무 당황하면 아기가 놀라 꿀꺽 삼킬 수 있다. 깊이 있는 것은 억지로 꺼내려 하면 더 밀어 넣게 되니 주의한다.
 

#배가 아프다 해요-함부로 약 먹이지 말고 소아과나 응급실로 가세요
아이들은 다양한 이유로 배가 아프다.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의한 위장염, 음식물에 의한 위장 알레르기성질환, 변비증, 흥분성 위장관 증후군, 정신적 불안, 위장 등 신체 다른 부위에 생기는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성 전염병 등이 원인. 3개월 미만의 아기는 영아산통에 의해 복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돌 전 아기나 복강수술을 한 적 있는 아이, 외부 충격을 받았거나 이물질을 먹은 후 배 아파한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극심하거나 여러 시간 계속되는 복통, 울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복통이라도 마찬가지. 초록색 물을 토하거나 잠에서 깰 정도로 아파하는 경우, 아픈 부위가 한 곳에 명확히 한정될 때, 배에 힘을 주거나 다리를 배에 붙이고 울 때도 시간을 다툰다. 맹장염 초기 아이들은 명치가 아프면서 구토를 일으키거나 배꼽 주위가 먼저 아프기 시작한다. 심하게 아프다가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면 바로 진찰 받는다.
 
Tip! 가정대처법=>약을 함부로 먹이지 말고 동네 소아과 전문의를 찾거나 밤이라면 응급실에 간다.
 

#구토를 해요-토사물이 거뭇거뭇하거나 초록빛인가요?
한번 토했다고 응급실에 갈 필요는 한다. 그러나 토사물이 커피 알처럼 거뭇거뭇하거나 초록빛인 경우, 이상한 것을 집어먹고 토할 때, 3개월도 안 된 아기가 2번 이상 심하게 토한 경우, 토한 후 피부가 차고 축축해 보이거나 입술이 마르며 눈이 쑥 들어가고 울어도 눈물이 안 날 때, 기운 없어 축 처지거나 깨워도 반응이 없을 때, 심한 복통이 2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구토한 이물질이 호흡기를 막아 호흡장애를 일으켰을 때, 머리를 심하게 아파하거나 최근 72시간 이내 머리를 다친 적이 있을 때, 뿜듯이 토했을 때는 응급실로 가야 한다.
 
Tip! 가정대처법=> 아기가 누워있을 때 토하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 토사물이 밖으로 흘러나오게 한다.
보리차나 물을 먹이고 약은 함부로 먹이지 않는다. 식욕이 없어 하면 억지로 먹이지 않는다.
감귤류의 과일·요구르트 등 신맛은 토기를 자아내므로 먹이면 안 된다.
 
# 기타 응급상황의 가정대처법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 눈물과 함께 그대로 흘러나오게 둔다.
                                세제나 화학약품이 들어갔을 때에는 눈물이나 식염수를 흘려 저절로 나오게 한다.

*코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손가락ㆍ핀셋 사용은 금물. 반대쪽 콧속을 자극해 재채기 시키거나 반대쪽 콧구멍을 막고 코를 세게 푼다.

*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 - 찬물을 끼얹어 열을 식힌다. 덴 부위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물을 끼얹는다.
                            거즈나 찬 수건으로 상처 부위를 감싸고 병원에 간다. 옷은 절대 억지로 벗기면 안 된다.

*설사를 할 때 - 절대 처방 없이 지사제를 사용하면 안 된다.
                  지사제는 장 운동을 느리게 하므로 장내 설사변이 빨리 빠져 나가지 못해 더 아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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