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생활의달인 - 밥상나르기, 빗자루, 농구게임, 건반게임, 쇼핑백의 달인

 
다른 달인들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번에는 신선하게 볼펜을 돌리는 학생 달인,
주방장으로써 농구게임에 미쳐서 살도빼고, 놀라울정도의 실력을 보여주는 달인,
정말 이게 실제속도인지 눈을 의심하게 하는 건반게임의 달인...
꼭 성공하고, 돈을 벌고, 달인이 된다라는것이 한정되어있지는 않다라는것을 잘보여준다.
우선은 자신이 좋아야하고, 미칠수 있는 그런 일...
나에게는...??

생활의 달인(158회) 2008-08-25

1. 도전! 최강 달인 - 밥상 나르기
힘과 균형의 초.절.정.판! 국내 최초 유일무이한 대결이 시작됐다! 초대형 밥상을 한 손으로 번쩍 드는 건 기본이요~ 산 중 계곡 자유자재로 누비고 다녔던 경력 20년의 이택우(43세) 달인! 그에게 도전장을 내민 3명의 도전자가 나타났다! 밥상 드는 여장부! 경력 20년의 송혜숙(45세) 도전자! 우이동 밥상 나르기계의 살아있는 전설 경력 10년의 김영주(38세) 도전자! 밥상 들고 뛰어다니는 인간 모터 경력 6년의 이성기(27세) 도전자! 과연 이들 중, 최강 달인은 누가 될 것인가?

2. 빗자루의 달인
집집마다 있는 그것! 쓱싹쓱싹~ 다 쓸어버리는 빗자루! 이 빗자루에도 달인이 있다?! 내 사전에 막힘이란 없다! 경력 20년의 박노분(56세) 달인! 완성된 빗자루를 빠르고 리드미컬하게 10개씩 묶어 주는데... 만약, 올림픽 대회에 빗자루 끈 묶기 종목이 있었다면 금메달을 따 놓은 당상! 끈 한번 돌려줬을 뿐인데 마법처럼 묶어지는 달인 기술 속으로 빠져보세요!

3. 신의 손 3인방 - 농구 게임, 펜 돌리기, 건반 게임
방학특집 생활의 달인! 손끝 감각 초고수 달인들이 뭉쳤다! 던지는 족족 백발백중! 농구 게임 경력 2년의 강명현(29세) 달인. 손 안에서 춤추는 펜? 상상초월! 펜 돌리기 경력 3년의 이도선(17세) 달인. 피아니스트보다 더욱 멋지고 화려한 손놀림 건반 게임 경력 8년의 양충만(25세) 달인! 지금, 초절정 신의 손 달인들을 만나보세요.

4. 쇼핑백의 달인
여기~ 저기~ 길 가는 웬만한 사람들 손에 하나씩 들린 이것! 쇼.핑.백! 그런데 이 쇼핑백을 사람이 직접 만든다? 부업계의 여왕! 경력 8년의 이선주(38세) 달인. 쇼핑백 접기는 물론 속지 꺼내서 테이프에 드르륵~ 붙여주고, 이 외에도 많은 손길이 필요한 작업임에도 거침없는 달인의 손놀림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