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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쪽에 가게되면 반드시 들리는 곳중에 하나가 바로 낙산사와 낙산 전진항의 방파제...
근데 근 6개월만에 갔더니 방파제옆에 쭉 들어서 있던 천막으로된 회집들이 전부 사라지고,
바로 옆쪽에 건물을 지어서 옮겨갔더군요~
낙산 어촌계 활어회 센타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듯...
예전에 비해서 훨씬 깔끔해졌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좁은 자리지만 바로 바다옆에서 먹던 맛은 사라진듯...
속초항에도 이런 횟집들이 사라져서 아쉬웠는데, 낙산도 사라졌네요...
낚시배 대여도 함께 하나보네요...
Naksan Sushi Ceneter
물어보니 오픈한지는 몇일 안되었다고 하네요~
겨울바라라 그런지 사람은 별로없네요~
요즘 날씨가 어찌나 추운지 이런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멀리서 생신 토네이도 바람입니다~
여름에는 모터보트도 그렇고, 사람들이 많아서 물이 좀 흐린데, 겨울이라서 그런지 물도 정말 맑네요~
암튼 단골이신분들도 있을텐데, 깔끔해진것이 좋은면도 있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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