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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
  2. 숙근 아스타, 사스타 데이지 - 국화과의 계란처럼 생긴 다년초 꽃
  3. 휴머니즘(Humanism)이란 무엇인가? - 인간다움을 존중하는 태도! 2
  4. 공작단풍(수양단풍), 공원등에서 조경나무로 많이 쓰이는 단풍나무과 식물
  5. 스트로마톨라이트 (Stromatolite), 살아숨쉬는 바위같이 생긴 모든 생물의 조상으로 가장 오래된 생명체
  6. 영어(囹圄), 감옥 또는 감옥에 갇힌 상태를 말하는 뜻
  7. 발레용어 - 군무(발레 댄서), 솔리스트(Soloist), 발레리나(Ballerina), 발레리노(Ballerino)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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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써 프로그램을 만들다보면 남들과 다른 멋진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만들고 싶고, 이제는 그것을 넘어서 사용자경험의 UX까지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과연 멋진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내려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모방속에서 창조가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완전히 창조적이고 새로운것을 만들려고 하기전에 남의것을 모방하면서 기본과 기초를 갖추는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건 제가 초창기에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어서 따라했던 판매박사라는 프로그램인데,
여긴 이것, 저기는 저것이라고 말하기는 쉽지만 실제로 따라서 만들어보면 녹록치가 않고,
화면구성은 물론 폰트종류, 폰트사이즈, 메뉴바 등 하나씩 따라해보면 만만치가 않다는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프로그램에 마음에 드는 부분들을 따라하다가보면 자신의 실력도 늘게 되는데,
여기서 그칠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자신이라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개선하고, 업그레이드를 시킬지를 연구해보는것이 바로 모방을 넘어서는 새로운 창조의 시작이 되지 않을까요?



남의 소설 한권 읽지도 않고, 멋진 소설을 써낼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수많은 고수의 책들을 읽고, 다른 소설가의 작품을 그대로 써내려가면서 습작을 하는 등의 연습을 통해서 새로운 작품이 태어나는것이 아닐까요?

애플(The Apple)과 스티브잡스, 성공 신화의 비밀
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찾고! 모방하고! 이루어라!
배우는 것은 흉내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EBS 다큐프라임 - 창의성 프로젝트 - 창의성을 찾아서 - 노력으로 만들어진 신화

모방을 거치지 않은 새 것은 없다. 모방은 가장 탁월한 창조 전략이다.
모방하는 자는 흥하고 모방하지 않는 자는 망한다.
고수는 남의 것을 베끼고 하수는 자기 것을 쥐어짠다.
그 결과 고수는 창조하고 하수는 제자리 걸음이다.
모방을 축적하다 보면 한 순간, 창조의 한방이 나온다.

-김종춘,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에서



PC용 프로그램뿐만이 아니라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앱또한 마찬가지일것입니다.
그 안에 구현된 안보이는 처리방법까지는 따라할수 없다고 하더라도,
눈에 보이는것들을 구현하는것은 이러한 과정으로 충분히 실력이 향상될수 있습니다.

물론 요즘 더 중요한것은 인터페이스보다 아이디어일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UI, UX가 없이는 허접한 프로그램으로 느껴지는것이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잉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데이비드 코드 머레이(David Kord Murray) / 이경식역
출판 : 흐름출판 2011.06.28
상세보기

최근에 흐름출판에서 출간된 바로잉을 보면 IT업계에서 어떻게 모방을 통해서 창조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데, 정의하고, 빌리고, 결합하고, 숙성시키는 방법으로 자신의 실력을 한단계이상 끌어올릴수 있는 가능성을 잘 보여줍니다.

바로잉(Borrowing)의 의미인 빌려오기로 새로운것을 만드는것은 일반인들뿐만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구글 가이즈뿐 아니라 아이작 뉴턴, 조지 루카스 등도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 또한 기존에 있던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임을 보여주는데,
우리가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될 수는 없지만, 잡스가 생각하는 방법을 얼마든지 빌려올 수 있는데, 그것의 시작은 바로 모방이고, 바로 창조력, 창의력의 기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카피로 끝나면 범죄로 끝나버리지만 그것을 기반으로 기초를 만들고 새로운것을 만드는 토대를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옛날 펌프에 물이 꽐꽐나오게 하기위해서는 한바가지의 마중물이 필요합니다.
그 한바가지의 물을 목이 마르다고 그냥 마셔버리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지만,
그 물을 펌프에 붇고 펌프질을 해주면 몇십, 몇백, 몇천배의 물을 뽑아낼수 있습니다.

바로잉, 모방, 습작을 부끄럽고 챙피한 일이라고 거부하지 마시고,
그를 토대로 창조적인 무엇을 만들어 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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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근 아스타, 사스타 데이지 - 국화과의 계란처럼 생긴 다년초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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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의 공원에 들렸더니 데이지가 피어있더군요.

샤스타 데이지 - 국화과

데이지하면 꽃보다는 예전 SBS 웃찾사에서 뚱뚱한 여자분이 데이지라는 이름이여서 돼지라고 부르던것이 자꾸 떠오르네요...-_-;;


근데 이름을 보니 숙근아스타라는 이름이네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요...


근데 근처에 비슷하게 생긴 꽃에는 사스타 데이지라고 써있더군요...



숙근초(Perrennials)

-생육 후 개화결실해서도 일ㆍ이년초와 같이 고사하지 않고 식물체의 전체 또는 일부가 남아서 그 다음해에 다시 생육, 개화하는 것을 숙근초 또는 다년초라고 한다.

-종류 : 톱풀(Achillea), 국화, 거베라(Gerbera), 원추리, 루드베키아, 플록스(Phlox), 돌나물, 부용, 접시꽃, 숙근 아스타, 샤스타 데이지, 카네이션, 제라니움(Geraniu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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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즘(Humanism)이란 무엇인가? - 인간다움을 존중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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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서 잠시 나온 말인데, 김종민이 휴머니즘을 이야기하자, 강호동이 휴머니즘이 뭐냐고?



휴머니즘을 못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갑자기 나도 말문이 막힌다.



김종민의 대답은 훈훈간거! 라고...^^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니...

인간주의, 인문주의(人文主義), 인본주의(人本主義)라고도 하며 인간다움을 존중하는 대단히 넓은 범위의 사상적, 정신적 태도와 세계관

인간성의 해방과 옹호를 이상으로 하는 사상 또는 심적 태도.

네이버 백과사전 휴머니즘 설명 보기

파란(Paran) 휴머니즘 사전 내용 보기

인문주의 위키백과 사전 내용보기

진정한 휴머니즘이란?

트랜스휴머니즘 위키백과 사전 내용보기

여러개의 글을 읽어보니 조금씩 감은 잡히는데, 딱 이거다라는 생각은 쉽게 잡히지 않아서 링크로 대체...

참 그러고보면 무심코 쓰는 단어들 중에서 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용하는 용어들이 꽤 많이 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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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단풍(수양단풍), 공원등에서 조경나무로 많이 쓰이는 단풍나무과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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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등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나무로 단풍잎이기는 한데, 잎이 좀 물기가 없어서 쪼그라든듯하고, 수양버들처럼 좀 늘어져있거나, 쳐져있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공작의 날개 깃털을 펴는 모습이 느껴지기도 하는 자줏빛 나뭇잎의 단풍나무 입니다.


공작단풍 Acer Palmatum var.
단풍나무과로 7,8월까지 청홍색을 유지하다가 가을이되면 멋진 단풍이 든다고 합니다.



공해와 병충해 등에 매우강하여 도심지 조경, 정원수, 공원수, 아파트 조경, 잔디조경 등에 많이 쓰이며, 눈에 잘 띄는 곳에 군식으로 식재하면 아름습니다.

그리고 단풍나무중에 단가가 가장 비싼 가격이라고 합니다.

북한산과 둘레길, 진흥로의 단풍 사진과 영상-서울에서 가을 단풍산행으로 좋은 곳

북한산 둘레길 부근의 가을 단풍 풍경 사진들과 한적하고 느긋한 산행

북한산의 아름다운 단풍 모습과 멀리서 바라보는 우리의 인생

돌단풍(돌나리, 부처손), 범의귀과의 봄에 흰색꽃이 피는 여러해살이 풀

단풍이 절정인 은평구 불광동 진흥로길

진흥왕순수비 복원 & 북한산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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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마톨라이트 (Stromatolite), 살아숨쉬는 바위같이 생긴 모든 생물의 조상으로 가장 오래된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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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에 나온 호주 헤멀린 풀에서 본 살아 숨쉬는 바위로 그냥 돌맹이가 아니라, 생명체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생명체로 모든 생물의 조상이라고...



바위처럼 보이지만 살아있으며, 산소를 뿜어내서 다른 생명들이 숨쉬어 살수있게 한다고...



층모양의 줄무늬 형태로 성장하는 침전물인데, 주로 석회암으로 구성되며,
미생물중에서 시아노박테리아(청록조)의 신진대사와 성장에 의해
퇴적물이 이런 희안한 구조를 보이면서 쌓여서 만들어진 유기적 퇴적구조로 선캄브리아시대 암석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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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囹圄), 감옥 또는 감옥에 갇힌 상태를 말하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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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다보면 잘나가던 정치인, 고위권력자 등이 영어의 몸이 된다는 말이 간혹 보이고는 하는데, 이게 감옥에 갇힌 상태를 말하는 뜻이라고...

囹 - 옥 영(령)
圄 - 옥 어
일명 감옥, 형무소, 교도소라는 명사적 의미의 단어이기도 하며,
수감되다라는 의미로 영어의 몸이 되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감옥살이를 조금 고상한 표현으로 표현한다고 보면 될듯...

둘다 口 에울 위에 둘려 쌓여있는 모습인데,
國 나라국도 경계선으로 둘러 쌓인 모습이고, 囚 가둘 수도 같은 맥락이라고...
因 인할 인자는 그 의미가 참 인상적이가.. 大 큰대자를 가두고 있는 모습이 인내라는것이 큰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큰뜻을 제외하고는 모든것을 막아두는것이 인내라는 의미로 느껴지기도 한다.

인내
끈기와 인내...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 춤을 추는 호주의 부족

암튼 뭐 자주 쓰이지는 않는 단어이지만, 알아두면 좋을듯하고, 에울 위 口 를 가지고 다른 한문들을 유추해보는데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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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용어 - 군무(발레 댄서), 솔리스트(Soloist), 발레리나(Ballerina), 발레리노(Balle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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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화창조 - 강철나비, 세계의 무대로 날아오르다. 발레리나 강수진
위의 방송을 보다가 나온 군무, 솔리스트 발레리나에 대한 구별에 대한 이야기...


군무는 발레 댄서로 여러명이 모여서 함께 춤을 출때의 무용단원들로...
무용단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일이라고...
영화로 비유하자면 엑스트라나 단역배우라고 보면 될듯...


솔리스트는 독립적으로 춤을 추는 단계로 어느정도 실력이 갖추어지면 하게 되는데,
정확한 배역을 가지고 춤을 추는 사람들로,
영화로 치자면 조연배우로 보면 될듯...


마지막이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여자를 발레리나, 남자를 발레리노라고 하는데,
최고의 자리의 무용수를 일컷는 말로,
영화로 치자면 남우주연, 여우주연배우로 보면 될듯한데,
그중에 A급 스타를 프리마 발레리나라고 불르는듯

발레 댄서에게는 여러 등급이 있다.흔히들 '발레리나'라는 용어를 발레 댄서라는 말과 혼용하지만 원래 발레리나는 발레단의 주역급 무용수들에게만 붙이는 호칭이었다.

발레 후발국인 미국이나 아시아에서는발레리나라는 용어에 그리 엄격한 편은 아니지만 유럽에서는
아직까지 명칭의 서열이 존중된다. 미국에서는 '발레 스타' 라는 말을 최상급의 호칭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유렵의 전통 깊은 발레단의 경우 발레리나는 주역 무용수, 즉 발레단의 엄격한 서열 중 가장 높은 위치를 나타내는 'Principal' 프린스펄이나 프리마 발레리나를 나타내며 그 아래 'Soliste' 솔리스트, 'Coryphee' 코리페,'Corps de Ballet' 코르 드 발레 등의 등급이 있다. 솔리스트는 다시 메이저와 마이너로 나뉘며 마이너 솔리스트는 'Demi Soliste' 드미 솔리스트로 불린다.

코르 드 발레의 우두머리인 코리페는 원래 코러스의 리더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온 말로, 마이너 솔리스트와 혼용되기도 한다. 코르 드 발레는 군무진(群舞陳)을 일컫는다.오늘날에는 발레단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비슷하게 적용되며, 프랑스에선 주역 무용수를 'Premiere Danseuse' 프르미에 당쇠즈 라고 칭한다. 파리 오페라 발레의 경우 주역 무용수 중에서도 최고의 위치에 오른 발레리나에게는 '스타'라는 뜻의 'Etoile'에트왈 이라는 경칭을 따로 부여한다. 그런데 러시아 발레에서는 프리마 발레리나보다 한 등급 높은 호칭으로'프리마 발레리나 아솔루타'라는 최상급의 명칭을 수영한 적이 있다.

이 영광스런 호칭을 부여받은 발레리나는 역사상 딱 두 사람밖에 없었는데, 이탈리아 출신의백조의 호수 중 흑조가 추는 서른두 번의 그 유명한 푸에테를 처음 시도한 피에리나 레냐니 그리고 마틸다 크셰신스카가 그들이다. 발레 댄서들 중에는 드물게 발레단 입단과 동시에 솔리스트나 주역으로 발탁되는 경우가 없지 않지만 대개는 코르 드 발레부터 차근차근 올라가 주역 발레리나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전통과 격식을 중요시하는 발레의 특징은 무용수들의 직위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다.
출처 - 네이트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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