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인간극장-엄마, 난 괜찮아-암으로 죽음을 앞둔 엄마와 딸 이새미의 이야기

 

눈물없이 볼수 없는 한 소녀의 이야기...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몇일이 안되어서 돌아가셨다는 그녀의 어머니...
그리고 이제는 혼자서 세상을 살아가야하는 새미...

인간극장 엄마 명민숙, 암에 걸렸지만 다섯아이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후원계좌 정보)

방송을 보고 게시판에 들어가봤더니 새미가 어느 학교를 다니느냐, 알바를 소개해주겠다.. 등등 스토커식의 글들부터 그녀를 지지하고, 아끼는 사람들의 글까지...

아직 어리고, 어린애와 같은 말투에 혼자서 임대아파트에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이 아직은 불안하고, 애처롭지만, 힘내고, 잘 살아가기를 바랄뿐이다.

“엄마! 자지 마~ 엄마 자는 거 싫어!”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호스피스 병동!

새미는 자꾸만 잠속으로 빠져드는 엄마를 흔들어 깨운다.

 

폐암 말기, 죽음의 문턱에 서있는 엄마 김윤기(53)씨

그 문턱을 넘지 않도록 엄마 손을 꼭 붙잡고 있는 딸 이새미(19).

 

4년 전, 새미의 아빠는 간암으로 돌아가셨다.

그리고 아빠를 간호하던 엄마마저 암 선고를 받았다.

아빠를 먼저 하늘로 보내고,

이제 엄마만이 새미를 지켜주는 유일한 버팀목인데..

냉혹한 하늘은 그런 새미에게서 엄마마저 빼앗으려 한다 

그리고 며칠 뒤 ..

열아홉 새미는 홀로 남았다.

 

이별을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린 새미.


감당하기 힘든 슬픔과 세상에 대한 두려움!

혼자 남은 새미는

오늘도 입술을 꽉 깨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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