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휴먼다큐 사랑-뻐꾸기 가족,여러 가정이 하나로 아름답게 사는 모습을 보여준 방송

 

남편이 아내와 두딸을 자꾸만 때려서 이혼을 한 가정과...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왔지만, 가정에는 소홀히해서 이혼을 한 가정이 하나로 합쳤다. 현대판 콩쥐팥쥐라고...
아빠, 엄마, 세딸, 막내아들아 아웅다웅 사는 이야기...

보통 긍정적인 면만을 보여주는것과 달리 부정적인 면도 많이 보여준다.
서먹서먹한 가족구성이고, 남의 자식이지만 정말 내자식처럼 잘 대해주고,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려는 아빠의 모습...
그 와중에 14살에 대학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한 큰딸.. 이제 대입을 준비하는 둘째...

초등학교이후에 홈스쿨링을 하면서 가족애를 발휘하면서 잘 사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아픔도 있다.

남끼리 만나서 서로 가족입네하고 산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닐것이다.

아버지는 나름데로 잘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자식들의 입장에서 불편한것이 하나둘도 아니고.. 잘하려고 한다는것이 독선적으로 돌아가는 면도 있고, 애들에게 잘하라고 말은 하지만.. 본인은 일이 안되어서 술로 밤을 지세우기도 하고...

이 가족이 영원할지.. 잠시일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가족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다.

자녀들도 은연중에 친아빠가 아니니까.. 친엄마가 아니니까..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오기같은것도 보이는듯...

하지만 그런 문제들을 그냥 안고 가려고하지 않고, 보이는 즉시 깨진 유리창을 고치는 그들의 모습에서 가족의 작은 법칙하나를 찾았다고 할까...:)

오기와 끈기로 최고를 꿈꿔라, 최연소 변호사 손빈희가 들려주는 성공의 방법 도서 서평

방송에 나왔던 손빈희양이 22살의 나이에 최연소 변호사가 되었고, 국제변호사를 꿈꾼다고 하는데, 책도 출간하고 화성인 바이러스에도 출연을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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