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의 종류와 먹는 방법과 통풍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푸린 성분에 대한 유의 사항

 

위기탈출 넘버원 416회 위험한 밥상 [멸치] / 안전사용설명서 [보일러] 방송일: 20140106  편에서는 멸치에 대해서 아주 다양하게 살펴 보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은듯 하네요~

 

멸치는 정어리라는 생선의 일종으로 멸치의 뜻은 작은 물고기라는 뜻이기도 하고, 잡자 마자 바로 죽어버려서 얿어질 滅을 써서 멸치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보통 잡히는 시기에 따라서 봄멸치와 가을멸치로 구분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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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칼국수, 횟감의 제철 멸치, 멸치 회 무침, 멸치구이, 멸치찌게, 호두 멸치 볶음, 잔멸치전, 소금에 절인 안초비, 안초비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로 해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백조장 횟집의 멸치 요리 - 통구이, 찌게, 회무침, 튀김 등

 

멸치는 크기에 따라서 부르는 이름과 요리방법도 많이 다른데, 하얀 몸에 눈만 붙어 있는 자멸은 고소하게 볶아서 주먹밥으로 해먹으면 좋고, 그보다 조금 큰 소멸은 꽈리고추나 어묵 등과 볶음용으로 반찬으로 좋고~

 

중간크기의 멸치는 안주로 고추장을 찍어서 먹기에 좋고, 큰 사이즈의 대멸을 살이 많아서 국물요리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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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말뚝으로 잡는 죽방멸치라는것도 있는데, 비닐이나 몸체 손상없이 잡는 고급 멸치로 가격이 백만원을 넘기도 한다는데, 위 사이트에 가니 1.44kg짜리가 80만원대에 판매가 되네요...-_-;;

 

보통 멸치를 요리하기 전에 손질을 해서 멸치 똥을 제거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멸치의 내장으로, 칼슘,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서 그냥 통째로 드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만 특유의 쓴맛때문에 내장을 제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멸치가 작아서 손질이 힘들대 이쑤시게를 이용하시면 편리하게 손질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멸치로 고소하고 담백한 육수의 국물을 만들고 싶을 경우 마른 상태의 멸치는 상관없지만, 젖은 상태의 멸치로 그냥 국물을 내면 덜 시원한데, 후라이팬에 볶는게 아니라, 말린 다는 생각으로 10분정도 볶아주시면 맛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것도 있는데, 멸치에 들어있는 푸린이라는 성분이 통풍성 관절염을 일으킨다는데, 엄지발가락이나 발목, 무릎 등 주로 관절 부위에 발생을 하는데, 붓고 열이나며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맥주와 마른 새우에도 많이 들어있다는데, 생선중에서는 마른 멸치가 가장 많은 푸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가다랑어포, 뱅어포, 아귀간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푸린이 요산으로 변해서 소변으로 배출이 되지만, 너무 많은 푸린의 섭취시에 관절쪽에 쌓이게 되고, 우리 몸이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판단해서 공격을 해서 생기는 병이라고 합니다.

주로 40대 이상의 남성과 폐경기나 신장이 약한 여성도 위험하다고 하는데, 요즘은 점차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맥주나 마른 멸치를 좋아하시는 분은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른 멸치는 칼슘도 두배가 되지만, 푸린도 두배가 된다는데, 하루 마른 멸치 권장 섭취량은 중간 크기의 멸치 8마리 정도이며, 대안으로 물을 많이 마시는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시금치와 멸치를 같이 넣고 국이나 찌게를 끓이지 않는게 좋은데, 시금치에 들어있는 수산염이 칼슘의 섭취를 방해해서 신장과 방광에 결석이 생길정도로 궁합이 안좋다고 하니 꼭 유의하셔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멸치를 맛있게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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