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엄마튀김, 대포항 19년 전통의 유명한 새우튀김 맛집

 

회로 유명한 대포항에 가면 유명한 집이 회집이 아니라, 유명한 튀김집이 있습니다.


위치는 대포항 입구에서 안쪽으로 50여미터를 들어가다가 오른쪽편에 있습니다.


메뉴는 달랑 새우튀김과 오징어 튀김 2개입니다.


KBS 체엄 삶의 현장에 방영이 되었다고 하네요


옆으로 들어가본 주방입니다. 위생적인 면은 뭐... 그닥...


튀김을 튀기는 모습...


수북히 쌓여있는 새우들... 하지만 순식간에 동이난다는....


작은 생새우는 10마리에 4천원, 큰 생새우는 2마리에 3천원, 오징어는 1개에 천원입니다.
가격적으로는 저렴한 가격은 아닌듯...



아주머니 3분이 계신데 무진장 바쁘시네요...






괘 많은 튀김집이 있는데, 이 집만 엄청나게 사람들이 줄을 서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동해 속초 대포항 - 횟집, 어시장, 민박 사진보기
위 포스팅에 보면 다른 집의 새우튀김을 찍은것이 있는데, 좀 안습입니다


이게 새우튀김인지, 튀김 범벅인지...


이건 소라엄마튀김의 작은 생새우입니다.
튀김옷이 상당히 얇습니다.

무엇보다 싱싱한 새우에 새우의 맛을 잘 살라기 위해서 튀김을 얇게 잎힌것이 이 집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강력 추천 할 정도는 아닙니다.
서울 회집에서 서비스로 튀겨주는 새우가 개인적으로는 더 괜찮은듯 하더군요.

그래도 이 정도의 가격에 새우튀김을 먹기에는 이만한곳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나 대포항에 가신다면 한번 새우튀김을 드셔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