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인간극장 - 오동한, 세상에 너를 보낸다

 

20살의 청년 오동한.. 하지만 그에게는 절대음감과 첼로에 대한 멋진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폐증을 가지고 있어서 살아가는 모습은 아직도 초등학생과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어머니는 동한이를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서 혼자서 레슨을 받으러 지하철을 태워 보내기도 하고, 심부름을 시키기도 한다. 아직은 그런것에 서툴러서 충동적이고, 이상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고있는데, 어머니의 도전은 어디까지 하고, 동한이는 어디까지 성장을 할수 있을지...
말아톤의 김진호군의 모습이 떠오른 방송인데,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면서도, 동한이가 진호군을 뛰어넘는 멋진 성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인간극장 - 달려라 내 아들 그 후
말아톤 - 다시 콩닥콩닥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