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인간극장 - 장경동 가라사대,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목사와 부부의 이야기

 
우리 어머니가 아주 좋아하는 장경동 목사님이 출연한 인간극장... 정말 재미있게 설교를 하시고, 그 말중에 언중유골이라고 핵심을 찌른다. 사람이 웃는것은 재미라고 보다는 너무 핵심을 적나라하게 찔러서 그러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그가 우연하게 뜬 목사가 아니라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한 사람인지도 보여준다. 본인 스스로도 자부한다. 수만권의 책과 남들의 강연테입을 가지고 공부하고, 강연을 적으면서 장단점을 분석한다. 그리고 운동도 꾸준히하며, 유명한 방송등은 드라마까지 섭렵을해서 설교를 위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까지...

신학대학교, 석사, 박사과정을 밟으면서도 여행한번 안다니면서 공부를 하며 지식을 쌓았고... 교회를 연지 6개월동안 신도가 한명도 없었지만... 이제는 그 기본기를 바탕으로 시작된 그의 능력발휘...


긍정적이면서도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그의 모습이 정말 멋지며, 감동적이다.
이제 나도 세상에 나가야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언제나 스마일~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강의로

 대한민국을 웃기는 스타 목사, 장경동(50세)!!!

 설교와 강의, 방송 출연에 주례, 출판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만능엔터테이너 목사님이다.


 스님과 개그맨까지 팬으로 만들어버린 그에게 있어

 가장 특별한 응원을 보낸 첫 번째 팬은

 동갑내기 아내 양선숙(50세) 목사님.

 고등학교 시절 교회에서 만난 첫사랑이 평생의 반려자가 되었다.

Clean Daum에서 온 메일로 장경동의 대리단체(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명예훼손 게시물 삭제 요청과 복원 신청 하는 방법


MBC PD수첩 - 성직인가? 사업인가? 기독교 교회매매와 불교의 개인사찰과 납골당 문제


장경동 목사 - 스님들 예수 믿어라, 광우병 의도있다


한때 조금이나마 존경심을 가졌지만... 완전히 접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