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치(Skitch), 메모를 그리고, 사진에 설명을 달수 있는 에버노트에서 제작한 아이패드용 추천 앱

 

어떤 예술가가 아이패드는 멋진 도화지라고 말했던것이 떠오르는데, 사진, 스크린샷, 웹페이지, 지도 등을 가지고 메모등의 표시나 그림을 그릴수 있는 시키치라는 앱을 소개합니다.

무료의 앱으로 에버노트(evernote)를 만든 회사에서 만든 앱으로 에버노트와도 잘 연동이 됩니다
(찾아보니 에버노트에 합병된후에 유료에서 무료로 전환이 되었다고 합니다)

메인화면인데 Photos, Camera, ScreenShot, Web, Map, Blank 등의 작업이 가능하고, 그동안 작업했던 파일들도 볼수가 있습니다.


예제로 포함되어 있는 사진으로 가장 많이 사용될수 있는것이 이러한 방식인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진이나, 직접 찍은 사진을 가지고 이렇게 화살표나 그림을 그리고, 주석이나 설명을 달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캡쳐한 사진을 불러와서 좌측에 있는 도구바의 화살표, 문자, 원, 사각형, 손글씨 쓰기 등을 선택하고, 라인의 색상등을 변경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해당 화면을 캡쳐하고, 같은 방법으로 작성을 하셔도 됩니다.

생초보의 애플 아이패드2 (Apple iPad2) 화면캡쳐를 받는 방법과 PC로 옮기는 방법
즐겨찾기 등으로 불편한 경우에는 사파리에서 들어가서 화면을 캡쳐받고 그 사진으로 작업을 해도 됩니다.

왼쪽 도구의 코끼리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에버노트와의 연결도 가능한데, 우선 로그인을 하고, 해당 사진을 보내면 됩니다.


그러면 에버노트 이러한 식으로 자동으로 글이 써집니다.
Skitch note careted in 서울 at 오전 11:07 이라고 글을 쓴 장소와 시간도 제목으로 표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지도관련 부분입니다.
map을 누르면 구글맵으로 들어가는데, 원하는 위치로 이동을 해서 낙서나 메모등을 하시면 됩니다.
집들이나 연말연시 친구들 모임, 송년회 장소 표시 등을 이것으로 그려서 바로 메일로 보내시면 좋을듯 합니다.


물론 이렇게 빈 도화지같은 화면에서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괘 유용한 어플인데, 아주 자주 사용을 하지는 않겠지만, 언젠가는 꼭 요긴하게 사용할수 있고, 특히나 에버노트와 연동이 되어서 정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에 보관을 하기에도 좋은데, 한번 사용해보시고 익혀두셨다가 필요할때 요긴하게 사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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